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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19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주시 일도2동 지역구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하며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박 예비후보는 “여러분의 ‘박서방’ 저 박호형은 화려한 말 대신 20년 2300시간을 묵묵하게 지역을 위해 봉사를 했다”며 “지난 4년 일도2동 지도를 바꾸는 굵직한 예산들도 직접 따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일도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선정,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한 주차난 해소, 인제사거리~사라봉 구간 전선 지중화 등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정치인은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의원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박 예비후보는 '언제나 한결같은 여러분의 '박서방''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변치 않는 뚝심으로 일도2동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화려한 말 대신, 20년 2300시간을 묵묵하게 지역을 위해 봉사를 했다"며 최근 최고 영예 '바르게살기 금장'을 수상한 사실을 언급했다.이어 "지난 4년, 일도2동의 지도를 바꾸는 굵직한 예산들도 직접 따냈다"며 "정치인은 흔들림 없이 자리를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동우회는 26일 오전 아젠토피오레컨벤션 1층 컨벤션홀에서 '2026년도 신년인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행사에는 김태환 전 제주도지사와 박호형 제주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했다.
제주4·3평화재단은 지난 13일 제주4·3평화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0대 임문철 이사장 취임식을 열었다.이날 취임식에는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위성곤 국회의원, 박호형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하성용 4·3특별위원장,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 강우일 천주교 제주교구 주교, 역대 이사장,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임문철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제주4·3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의 성과를 바탕으로 4·3의 역사와 교훈을 평화와 인권의 가치로 승화하고, 유족과 제주도민, 4·3 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지방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는 정의당이 '단 한 곳' 승부수를 걸어 주목된다.지난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했던 강순아 정의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이 직접 출마하는 일도2동 선거구다.지난 설 연휴 때까지만 하더라도 일도2동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양당 대결구도가 예상됐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인 박호형 의원 3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3선 도의원을 지낸 김희현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출마 의지를 밝히면서
제주4.3평화재단은 13일 오후 제주4‧3평화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0대 임문철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 위성곤 국회의원, 박호형 행정자치위원장, 하성용 4.3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김인영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장, 제주4.3위원회 중앙위원, 강우일 주교, 제주4.3평화재단 역대 이사장,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임문철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제주4.3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의 성과를 바탕으로 4.3의 역사와 교훈을 평화와 인권의 가치로 승화하고
적극행정을 행하다 법적분쟁에 휘말린 공무원에 대한 면책이나 소송비용 지원 등 권익보호를 위한 조례 개정이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호형 위원장은 1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 개정안은 공직사회가 도민을 위해 필요하고 정당한 판단을 했음에도 사후 책임 부담 때문에 머뭇거리는 현실을 개선하고, 공무원이 보다 책임 있게 일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담고 있다.개정안의 핵심은 제10조 신설이다.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추진한 결
제주시 일도2동은 전·현직 도의원 등이 경쟁 구도를 형성해 6·3 지방선거에서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선거구 중 한 곳이다.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현직인 박호형 의원이 3선을 노리는 가운데 3선 도의원 출신인 김희현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도 일찌감치 예비후보로 등록해 최종 후보 자리를 두고 중량급 정치인 간의 당내 공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여기에 현 국민의힘 비례대표 원화자 의원이 첫 지역구 도전에 나서고, 강순아 정의당 제주도당위원장도 출사표를 내면서 각축전이 벌어질 전망이다.예비주자들 모두 ‘정주
오는 6.3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에 나서는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2일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열고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오 지사는 이날 오후 3시30분 제주시 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오영훈이 말하는 제주 정책 3부작' 북콘서트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김한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지원 의원, 김성회 의원, 이기헌 의원, 이재정 의원 등 국회의원들과 이상봉 의장 및 김경학 의원, 박호형 행정자치위원장, 송영훈 의원, 김기환 의원 등 도의원들, 많은 도민들이 참석하며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행사장 입구에서는 오 지사가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제주시 일도2동체육회는 22일 일도2동주민센터에서 신년하례회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경임 동장과 박호형 의원, 원화자 의원, 체육회 자문의원과 고문, 이사 등 임원진이 함께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행사는 신년 인사와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및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전체회의로 이어졌으며, 지역 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이호성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일도2동 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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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에서 발생한 산림 인접 화재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본부와 의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쯤 다인면 덕지리 인근 수로 주변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와 차량, 인력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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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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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효행구, SK인텔릭스와 스마트 클린 청사 구축 위해 맞손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13일 SK인텔릭스와 ‘공기청정기 무상임대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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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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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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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석남·가경천 2.7㎞ 구간 노후차집관로 교체 완료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석남·가경천 일원의 노후 차집관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2023년부터 266억원을 들여 2.7㎞ 구간의 노후 차집관로를 교체하고 170여개 지점을 보수했다.차집관로는 생활하수 등을 모아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이송해 정화·처리하는 시설이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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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료원, 퇴원환자 통합돌봄 구축
충북 청주의료원은 19일 도내 11개 시·군 및 36개 의료기관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및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의료기관 중심의 치료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으로 이어지는 협력 기반이 구축된다.김영규 원장은 “공공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퇴원환자를 지역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해 의료와 돌봄이 단절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통합돌봄 체계 내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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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과 노인대학은 19일 남일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노영호 노인회 분회장과 주민, 입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효향남일 청춘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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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미래교육포럼 발대식
충북 미래교육포럼이 19일 청주시 김수현드라마아트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미래교육포럼은 전·현직 교원 등 1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초대 회장으로는 심의보 충청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출됐다.이날 발대식에서 심 회장은 △미래 사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방향 연구 △바른 인성과 공동체 가치 회복 △학교와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열린 담론의 장 형성 △현장 경험 바탕의 미래 비전 수립 등 4대 실천 과제를 발표했다.심 회장은 “오늘의 작은 시작이 충북 교육의 밝은 내일을 여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