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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진주교육대학교‘참진주여성대학’위탁교육 업무 협약

진주시는 1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주교육대학교와 ‘참진주여성대학’ 위탁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김성규 진...
최근 남해안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피해 손해액이 145억원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등 11개 손해보험사(메리츠·한화·롯데·예별·흥국·
의령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의령곤충생태학습관에서 운영한 특별전 ‘청정 의령 반딧불이 이야기’에 17일간 1만2900명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일부터 17
산청군은 ‘제16회 박헌봉 국악상’에 사물놀이 창시자 이광수 명인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이광수 명인은 1978년 최종실 명인 등과 사물놀이를 창단하고 발전시
박완수 도지사와 도청 간부공무원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고향사랑 지정기부’에 먼저 참여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8일 진주 중앙시장상인회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장 시설물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상생 상품권(바우
광복절 연휴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가정의 상수도가 대부분 정상화 됐다. 하지만 거제 아파트 이재민 119명은 아파트 정밀안전진단에만 2개월이
경남과 부산, 수도권을 잇는 철도망이 잇따라 확충되면서 경남지역 철도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2027년 4월 1일부터 부전~마산 복선전철 일부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경전선 고속열차를 하루 6회 증편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장기간 개통이 지연된 부전~마산 복선전철 가운데 안전성과 시공이 확보된 구간을 먼저 활용하고, 좌석 부족이 이어져 온 경전선 고속열차의 운행 횟수와 공급량을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우선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내년 4월부터 마
온습도센서 기업 삼영에스앤씨의 10%이상주주 변동준 기타비상무이사가 소유한 삼영에스앤씨 주식 수량이 5054주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99만7463주, 지분율은 17.6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5일 주식 수는 100만2517주, 지분율은 17.6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05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부터 2026년 8
“오직 '영종구민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회가 되겠습니다.”초대 영종구의회를 이끌게 된 최미자 의장은 기존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열린 시각을 바탕으로 구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래사회 핵심역량인 수리력의 의미를 짚어보고, 학생 수리력 보장을 위한 초등 수업혁신의 방향과 정책 과제를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 문화 정착을 위한 교실 수업 혁신 지원의 여섯 번째 과제로 ‘수리력 보장을 위한 초등 수업혁신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오는 27일 오후 부산교대 참빛극장에서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세상을 이해하는 아름다운 언어, 수학을 만나다’가 주제다.포럼은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으로 나눠 진행한다.
횡성이 관광객 500만 시대를 향한 본격적인 청사진을 펼쳤다. 단순히 관광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곳곳의 관광자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찾아오는 횡성’에서 ‘머물고 소비하는 횡성’​으로 관광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횡성군은 25일 군청 3층 브리핑룸에서 8월 군정 브리핑을 열고 민선 9기 핵심 현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실현을 위한 단계별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장신상 군수를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과 언론인들이 참석한 이날 브리핑은 관광정책의 방향을 공유하는 동시에 군민과 언론과의
▲8월 25일 오후 4시 이도야님 별세▲장례식장 :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303호 - 8.25일 저녁 7시부터 조문 가능▲발인 : 8월 27일 오후 1시 ▲장지 : 서울 추모공원 -광릉 더크레스트
구미경찰서가 경북경찰청 기동대와 합동으로 야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서 4명을 적발했다.구미경찰서는 24일 야간 음주운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북경찰청 기동대와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에는 구미경찰서 교통경찰 12명과 경북경찰청 기동
제5대 창원시의회가 임기 첫 행정사무감사를 앞둔 가운데 올해도 ‘마산로봇랜드’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로봇랜드 정상화 방안을
올해 2분기 대출 규제 여파로 차주당 신규 주택담보대출이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전체 가계대출 신규 취급액도 3년 3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앉았다. 다만 20대는 신규 주담대가 늘었고, 주담대 평균 잔액은 처음으로 2억 원을 넘었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를 보면 2분기 차주당 가계대출 평균 신규 취급액은 3414만 원으로 1분기보다 128만 원 감소했다. 2023년 1분기 이후 가장 적다.작년 4분기 409만 원 줄어든 뒤 올해 1분기에는 99만
상지대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의 대학기관평가인증 기준을 충족해 5년간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9년 12월 31일까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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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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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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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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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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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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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4월 부분 개통…동남권 '30분 생활권' 시동
부산과 서부경남을 잇는 광역교통망의 핵심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내년 4월 일부 구간부터 조기 가동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가 25일 발표한 사업 추진계획에 따르면 부산시는 부전~사상 및 강서금호~진례신호소 구간을 2027년 4월 1일부터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사고 원인 조사와 안전성 검토가 이어지고 있는 사상~강서금호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완공 노선을 먼저 활용해 지역민의 이동 편의를 극대화하려는 목적이다.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해당 철도가 부분 개통될 경우, 부전~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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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뉴홈 모기지 조건 유지ⵈ 최장 40년·금리 1.9~3.0% 적용
국토교통부가 뉴홈 청약자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전용 모기지 대출 조건을 2022년 정책 발표 당시 수준으로 적용한다.국토부는 김윤덕 장관이 오늘 뉴홈 청약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전용 모기지의 만기와 금리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앞서 뉴홈 청약자들은 2022년 정책 발표 당시 전용 모기지의 대출만기·금리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지속 요구해왔다.김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전용 모기지의 대출만기, 금리를 2022년 정책 발표 당시 예시로 들었던 내용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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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마산 일부 구간 내년 4월 개통…경전선 고속열차 9월부터 하루 6회 늘린다
경남과 부산, 수도권을 잇는 철도망이 잇따라 확충되면서 경남지역 철도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2027년 4월 1일부터 부전~마산 복선전철 일부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경전선 고속열차를 하루 6회 증편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장기간 개통이 지연된 부전~마산 복선전철 가운데 안전성과 시공이 확보된 구간을 먼저 활용하고, 좌석 부족이 이어져 온 경전선 고속열차의 운행 횟수와 공급량을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우선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내년 4월부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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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회 의장]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현장 달려가는 책임 의정…검단구 미래 초석 다진다”
“초대라는 이름 자체가 주는 부담이 큽니다. 검단 주민들에게 '열심히 일했구나'라는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지난달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의회의 첫 수장을 맡은 김남원 의장의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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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초등 수업혁신 정책 포럼 개최
미래사회 핵심역량인 수리력의 의미를 짚어보고, 학생 수리력 보장을 위한 초등 수업혁신의 방향과 정책 과제를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 문화 정착을 위한 교실 수업 혁신 지원의 여섯 번째 과제로 ‘수리력 보장을 위한 초등 수업혁신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오는 27일 오후 부산교대 참빛극장에서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세상을 이해하는 아름다운 언어, 수학을 만나다’가 주제다.포럼은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으로 나눠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