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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 협의회 출범

문음미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도할 민간 차원의 공식 기구가 닻을 올렸다.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16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
중부뉴스통신 = 앞으로 공공부문에서는 경유‧휘발유 등 내연기관 이동수단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수질오염, 소음 등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기후에너지환경
중부뉴스통신 = 외교부는 1월 13일 오후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이란 내 시위 상황과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중부뉴스통신 = 올해 관세청은 외환조사 분야에서 환율의 안정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불법적인 외환거래 단속을 중점 업무방향으로 설정하고, 상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김만식 기자 = 예천군민장학회는 10일부터 2월 7일까지 관내 예비 고등학생의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고교 희망 아카데미’ 방학 특강 프로그
중부뉴스통신 =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와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아트 클래스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2026년도 아트 클
중부뉴스통신 = 대구 동구청은 12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
미국이 만성적인 의약품 공급 부족과 해외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질적 행보에 나섰다. 아피젝트 홀딩스(Apiject Holdi
토요일인 1월 17일 오전 6시 3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은 새벽까지 흐리겠다. 일요일인 내일(18일
비상경영이 지속되고 있는 롯데그룹이 올해 반등을 위해 다각도로 움직이는 모습이다. 지난해 일부 계열사 자산 매각과 비핵심 사업 정리, CEO 대거 교체 등을 단행한 데 이어 올초부터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폭넓은 사업 구조 개편에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수천 건의 취업 컨설팅에 기반한 4주 실전 취업 프로젝트 ‘체인지메이커스’가 공식 출범했다.취업 준비 기간이 1년을 넘겼음에도 실제 지원 경험은 손에 꼽는 구직자들이 적지 않다. 준비는 계속해 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노트북 앞에 앉는 것조차 버거워졌다는 호소다. 실패가 반복될수록 ‘이번에도 안될 것’이라는 패배감이 앞서면서 또다시 시간을 흘려보내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이처럼 구직 포기 직전에 멈춰 선 이들을 돕기 위해 체인지메이커스 운영진은 지난 5년간 누적된 3500여 건의 합격 및 불합격 사례를 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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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리프트성형외과를 둘러싼 의료사고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사고 피해자 측이 병원 측의 2차 가해 의혹과 집회 방해 의혹을 제기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피해자 측은 의료사고 발생 이후 병원 측으로부터 충분한 사과나 책임 있는 조치를 받지 못했을 뿐 아니라, 오히려 환자를 상대로 한 부적절한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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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성평등 정책 실현을 위해 16일 오후 2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 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참여단원들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 30명으로 구성되었다.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지역 전반에 대해 ▲ 지역안전 및 생활환경 모니터링 ▲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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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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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사건에 대한 1심 판결과 관련해 "징역 5년 형량은 과연 충분한가라는 안타까움이 있다"며 "나머지 재판은 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다음 달 7일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선다. 오는 6월 서울시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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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도 ‘K-패스 정액권’ 도입…월 5만5천원 내면 버스 무제한
올해부터 제주에도 대중교통 정액권이 도입돼 본격 시행되고 있다.한 달에 15회 이상 버스를 탄 일반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월 5만5000원이 넘으면 이후엔 요금을 내지 않아도 무제한 탑승이 가능해졌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위원회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육성 국가 지원 정책의 하나인 ‘K-패스 정액권’이 올해부터 제주에도 도입됐다.기존에 제주에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일반은 20%, 청년은 30%, 저소득층은 53%, 다자녀는 2명 30%에서 3명 5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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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송재호 의원, 민주당 제주도지사 공천경쟁 연대 공식화
6·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12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현직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맞선 선거연대를 공식화했다.‘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은 12일 오후 6시 30분 제주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겸한 토크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포럼 고문을 맡은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과 좌남수 전 의장, 제12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경학 의원 등 고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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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하수처리장 증설 완료…하수처리 인프라 확충 속도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로 급격히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 대응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 하수처리 인프라 확충이 서부하수처리장 준공을 기점으로 가시화하고 있다.제주도는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에 있는 서부하수처리장에서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증설에 따라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기존 2만4000톤에서 4만4000톤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제주도는 시운전 과정에서 시행한 세 차례 수질검사 결과 방류수 수질이 법정 기준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수준으로 확인돼 해양환경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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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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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건강·정착 위해 합심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대구포교베네딕도수녀회 창원파티마병원가 행정협약을 했다. 두 기관은 상호간 협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노동자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지역 정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은 창원파티마병원에서 ‘모든 일하는 외국인’에 대한 이해도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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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던 중심부 보였다”… 황반변성 ‘지도형 위축’ 시력 회복의 길 열려
전 세계적으로 500만 명 이상의 삶을 앗아간 황반변성의 최종 단계, ‘지도형 위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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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우스, 2030년까지 글로벌 20개 제품 출시... ADC·TCE 등 혁신 파이프라인 전면 배치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테크가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글로벌화 2.0’ 전략을 발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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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영’ 롯데, 고강도 구조조정·사업 구조 개편 속도 낼 듯…올해 반등 가능할까
비상경영이 지속되고 있는 롯데그룹이 올해 반등을 위해 다각도로 움직이는 모습이다. 지난해 일부 계열사 자산 매각과 비핵심 사업 정리, CEO 대거 교체 등을 단행한 데 이어 올초부터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폭넓은 사업 구조 개편에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17일 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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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 ‘주사’ 시대 가고 ‘알약’ 온다… 美 성인 10명 중 9명 “전환 희망”
이달 초 노보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가 새로운 GLP-1 경구용 제형 출시 계획을 발표하면서, 체중 감량 치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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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시간 늘려도 결과는 같지 않다”… 자폐 치료 ‘시간 공식’의 균열
자폐 아동 치료의 정설처럼 여겨졌던 ‘다다익선’ 공식이 실제 임상 데이터에 의해 반박됐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