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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트렌디한 미식을 경험해보세요!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오는 12일까지 여름 정기세일과 동시에 트렌디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맛집 팝업을 선보인다.이번 정기세일 기간에는 패션과 리빙 등 전 장르의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할인 프로모션을 펼친다.브랜드의 시즌오프 행사와 더불어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을 전국 유명 맛집 팝업스토어도 구성했다.여수 필수 디저트 코스로 꼽히는 ‘대복당’ 팝업은 10월 18일까지 지하 1층에서 펼쳐진다.대복당은 매일 직접 반죽한 떡을 대나무 찜기에 쪄내 만드는 팥딸기모찌와 쑥딸기모찌 등을 판매한다.대만 우...
  충북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9일 형석중학교에서 음식을 매개로 또래와의 공감 능력을 키우는 이색 집단상담 프로그램 ‘2026년 푸드마음여행 집단상담’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음식에 담긴 기억과 추억을 나누며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자신과 남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건강한 또래 관계와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일 수 있게 했다. 프로그램은 증평초등학교와 증평중학교, 형석중학교, 증평공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20일까지 각 학교 위클래스에서 2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
충북 단양관광공사 임직원이 단양 승마장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지난 26일 이관표 사장을 비롯한 관광휴양팀 직원들은 경북 영천시에 위치한 운주산 승마 조련 센터를 방문해 승마체험 진행 방식, 안전교육 및 운영 인력 배치 현황 등을 확인했다.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센터는 내륙 최초 ‘말 산업 특구 지역’으로 선정된 곳으로 승마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 선진 시설로 분류, 승마 인구 확산을 통한 새로운 유형의 단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번 방문 계획을 잡았다. 공사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2단계 투자인 IGIP내 ‘BNSI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주주로 참여한다. BNSI는 전기차 20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니켈 9만톤 규모의 제련소로 꾸려진다.에코프로그룹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1단계 투자에 이어 2단계투자인 IGIP 내 ‘BNSI 제련소’프로젝트에 대주주로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 건설 중인‘BNSI 제련소’는 인도네시아 국영
신성대학교 간호학부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6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21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 이어 2회 연속으로 5년 인증을 획득한 쾌거로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수준의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한 성과이다.‘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간호학생의 성과를 지원ㆍ관리하기 위하여 간호학부의 비전 및 운
◇4급△행정복지국장 조태승◇5급△농업기술센터소장 강문민 △미래전략과장 우익원 △정원산림과장 조준희 △행정과장 이현주 △농업정책과장 손기철 △농식품유통과장 노경희 △안전정책과장 김청일 △건설교통과장 신인섭 △연풍면장 조영옥 △청천면장 원영성 △청안면장 최순남 △문화관광과장 안희숙 △도시건축과장 권오상 △기술지원과장 이병애 △수도사업소장 현민호 △시설관리사업소장 박성남 △소수면장 권혁준 △의회사무과 임혜경
tags :#인사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유방암 환우를 위한 건강식 영양 강좌’를 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종충남대 병원에서 치료 이력이 있는 유방암 환자 및 보호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장인 스님과 병원 임상영양사가 강사로 나서 단순 강의가 아닌 실습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암 환자들의 올바른 식생활 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료과정 중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환자의 삶의 질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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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우스감귤이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품질 개선에 힘입어 6월 도매가격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7월에는 출하 물량이 집중돼 가격은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지감귤은 전반적인 생육 여건이 양호하고 착과량도 증가해 올해 생산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됐다.농업관측센터가 발표한 ‘2026년 7월 과일관측’에 따르면 6월 하우스감귤 가락시장 도매가격은 평균 3만3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상승했다.5월 출하가 다소 지연되면서 6월 반입량은 지난해보다 9.8% 증가했지
제주에서 청게를 잡으려던 관광객 2명이 밀물에 고립돼 해경이 이들을 모두 구조했다.5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0시 29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해상에서 20대 관광객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들은 청게를 잡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다가, 밀물로 수위가 상승하자 위험을 느끼고 바위 위로 대피해 구조를 요청했다.해경은 동력구조보드를 이용해 오후 10시 55분쯤 이들을 모두 구조했다. 이들의 건강상태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구조 과정에서 해경 구조팀 1명이 발목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해경 관계자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지난 3일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캠퍼스 1공장을 찾아 주요시설을 점검했다. 5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 회장은 착공 2년여만에 최근 사용승인을 받은 공장의 주요 공정 시설을 둘러보고, 글로벌 고객사 수주 대응 현황 및 추진 전략 방향 등을 보고 받았다. 신 회장이 송도 1공장을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생산 설비 설치와 주요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수주 와 상업 생산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간 상태디.신 회장은 이날 "바이오는 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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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가 대한민국 육군과 무인 건설기계 기술을 고도화하고, 스마트 건설장비 운용·정비 인력 양성에 협력한다.HD건설기계는 지난 3일 충남 계룡대에서 육군본부와 ‘건설장비 무인화 등 기술 교류 및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과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 하헌철 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병력 감소로 건설장비 운용 여건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무인자율화 기술과 시스템을 군 현장에 적용해 검증하고, 전문 정비 인력을 육성
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라는 잘못된 정치적 판단으로 보수 진영 전체가 위기에 빠졌다"고 진단하며 동시에 "결별해야 할 대상은 윤 전 대통령의 잘못된 정치적 판단"이라는 분석을 내놨다.오세훈 시장은 앞서 지난 4일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오 시장은 지방선거 승리에 대해 "이번 승리는 2024년 12월 계엄 선포 이후 어려웠던 보수 진영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이와 관련해 "국민들이 보수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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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펜타포트 라이브클럽 파티’가 음악도시 인천의 7월 여름밤을 달군다.인천시는 7월 31일~8월 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앞두고 10~26일 12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라이브클럽 파티가 진행된다고 5일 밝혔다.라이브클럽 파티는 개성 넘치는 인천의 대표 라이브클럽 6곳에서 2팀씩 돌아가며 라이브 사운드를 들려주는 공연이다.10일 오후 7시에는 연수구 연수동 ‘리커버거’에서 ‘OYSTERS’와 ‘CASUALLLY CONNECTED’가 첫 공연에 나선다.이어 11일 오후 8시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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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화물차에서 불이나 옆차량에 옮겨 붙어 화물차 3대가 전소되고 1대가 일부 소실됐다. 5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3분경 인천시 중구 항동 한 주차장에 주차된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이불로 주차된 옆 차량으로 옮겨붙으면서 화물차 3대가 전소되고 1대가 일부 소실 됐으나 인명 피해는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글로벌 AI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연수 프...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20시간전
외식 불황에 갇힌 한우 구이류 등심·채끝 재고 쌓이고 정육은 선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한우 소비에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우 유통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구이용 부위의 재고 적체다. 한우 전문점과 정육식당을 중심으로 소비되는 등심과 채끝 등은 판매 회전율이 크게 떨어진 반면, 정육류는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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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구르는 재주가 있을까 × 응봉산
6일전
바람 바람 바람본격적인 여름 날씨에 접어들기에 앞서 부모님 집의 에어컨 덮개를 열고 온 날, 선풍기는 집에서 이미 영업 중이었다. 이름은 사랑벌레인데 기피 벌레로 낙인찍힌 러브버그가 계양산에서 올해 첫 출몰했다는 기사로 오싹해진 마음은 선풍기 바람 못지않았다. 화석연료의 증가, 즉 인간 활동의 확대로 인한 결과치가 더위 몸체로 내 눈앞에 정체를 드러내니 충격이 크다. 이보다 더한 지난 6·3 지방선거 후폭풍도 거세게 불어와 마음이 시릴 정도다. 상반기가 거의 지나가는 만큼 예술가로서 1, 2분기를 되돌아보게 된다. 여태까지 순풍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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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세계관세기구(WCO) 최대 기술 컨퍼런스 유치 쾌거
인천이 세계관세기구 최대 기술 컨퍼런스를 유치했다.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세계관세기구가 주최하고 관세청이 주관하는'2027 세계관세기구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최지로 인천 송도컨벤시아가 최종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관세기구가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기술 분야 국제 행사로 전 세계 187개 회원국의 관세 당국과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및 전문가 1500여 명이 참여해 관세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최신 기술 동향을 논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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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맑다가 가끔 구름, 곳곳 소나기...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9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라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도는 맑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29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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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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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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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여름 물놀이철 맞아 안전관리 강화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현장과 수난인명구조장비함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는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이번 조치는 대통령 주재 회의와 행정안전부의 여름철 수상안전 관리 강화 지시사항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제주소방은 물놀이 위험지역에 대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점검과 사고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제주소방은 도내 지정 해수욕장 12개소에 배치된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현장을 본부장 및 관서장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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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개선 효과 본 하우스감귤…7월 가격은 소폭 조정
1시간전
제주 하우스감귤이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품질 개선에 힘입어 6월 도매가격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7월에는 출하 물량이 집중돼 가격은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지감귤은 전반적인 생육 여건이 양호하고 착과량도 증가해 올해 생산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됐다.농업관측센터가 발표한 ‘2026년 7월 과일관측’에 따르면 6월 하우스감귤 가락시장 도매가격은 평균 3만3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상승했다.5월 출하가 다소 지연되면서 6월 반입량은 지난해보다 9.8% 증가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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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소리가 제주 미래" 위성곤 첫 타운홀미팅 11일 개최
3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도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새로운 도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타운홀미팅 ‘우리의 목소리가 제주의 미래가 됩니다’를 오는 11일 오후 2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핵심가치와 7대 전략과제를 도민에게 소개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현안과 정책 제안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위성곤 지사는 행사에서 그동안 수렴한 도민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한 민선9기 7대 전략과제를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제주 미래와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할 예정이다.7대 전략과제는 ▲민생 ▲기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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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게 잡으려다 밀물에 고립된 관광객 2명...전원 구조
제주에서 청게를 잡으려던 관광객 2명이 밀물에 고립돼 해경이 이들을 모두 구조했다.5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0시 29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해상에서 20대 관광객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들은 청게를 잡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다가, 밀물로 수위가 상승하자 위험을 느끼고 바위 위로 대피해 구조를 요청했다.해경은 동력구조보드를 이용해 오후 10시 55분쯤 이들을 모두 구조했다. 이들의 건강상태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구조 과정에서 해경 구조팀 1명이 발목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해경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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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탑동 방파제서 어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제주 탑동 방파제에서 어선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5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 56분쯤 제주시 탑동 월파방지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성산선적 13톤급 연안연승 어선 ㄱ호가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호는 왼쪽으로 40도 가량 기운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다행히 승선원 6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이초 작업 준비를 위해 현재 ㄱ호 안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해경은 기울임 방지를 위한 고박조치와 연료밸브 봉쇄, 리프트백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