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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넥스트, 계열사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에 1200억원 자금 대여

오케이넥스트가 계열사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120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거래 상대방은 오케이금융그룹 계열회사인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다. 거래금액은 1200억원이며 거래일자는 2026년 7월 24일로 명시됐다. 이 거래를 포함한 해당 거래일자 기준 총 대여 잔액은 1조2050억원이다.이번 거래는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가 발행하는 사모사채를 오케이넥스트가 직접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적용 이자율은 연 5.24%로 보고됐으나, 이는 이사회 의결 시점 기...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들이 AI로 소프트웨어 버그를 찾아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규 보안 제품을 준비 중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이 16일 보도했다.내부에서 코드명 '프로젝트 퍼셉션'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이달말 출시될 예정이다.프로젝트 퍼셉션은 앤트로픽,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 모델을 조합해 소프트웨어 버그를 찾아내고 취약점도 자동으로 수정한다.디인포메이션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알고 있는 한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가인 앤트로픽 미
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실현손실 증가세가 꺾이기 시작하면서 2026년 약세장 바닥의 초기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크립토비자트는 최근 비트코인 사이클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의 손실 실현 흐름이 과거 약세장 바닥 구간과 유사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크립토비자트가 주목한 지표는 1~2년 보유자의 달러 기준 실현손실 규모다. 이 지표는 약세장 종료 시점을 가늠할 때 가장 눈
비트코인이 이번 반감기 사이클에서 평균 50만달러, 상단 100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플랜비는 현재 사이클에서 비트코인 가격 범위를 25만~100만달러로 제시하며, 평균 목표 수준으로는 50만달러 안팎을 제시했다.핵심 근거는 반감기에 맞물린 비트코인의 수학적 순환 구조다. 플랜비는 2024년 4월 마지막 반감기 이후 현재까지 이번 주기의 절반을 약간 넘긴 시점이며, 현 에포크 종료까지는 639일이 남아 있다고 짚었다. 최
JP모건이 스트래티지의 달러 준비금 확대를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신호로 평가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달러 준비금을 25억5000만달러에서 30억달러로 4억5000만달러 늘렸고, 이 기간 비트코인을 사고팔지 않았다.니콜라오스 파니지르초글루가 이끄는 JP모건 분석팀은 30억달러 규모의 준비금이 우선주 배당 약 20개월분에 해당한다고 분석했다. 스트래티지가 2~3년치 배당을 감당할 수준까지 달러 준비금을 쌓으면, 앞으로 배당 재원을 마련하려고 비트코인을 매도할
팻 겔싱어 전 인텔 최고경영자는 인텔의 추락이 기술 리더십이 약해지고 사업·재무 중심 의사결정이 굳어진 시점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16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겔싱어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레이즈 서밋 인터뷰에서 인텔의 장기 부진 원인으로 기술 중심 경영의 부재를 지목했다.겔싱어는 현재의 주요 기술기업은 모두 깊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움직인다며, 자신이 2021년 인텔에 복귀했을 때는 사실상 15년 만의 첫 기술 리더였다고 말했다. 그는 수십억달러가 걸린 핵심 기술 판단을 스프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가 최근 30일간 약 37만 BTC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을 역대 최대인 1634만 BTC로 늘렸다.1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액셀 애들러는 이 같은 축적이 1월 중순부터 186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30일 기준 장기 보유자 보유량 증가율은 2.32%였다. 그러나 같은 기간 비트코인 가격은 6.57만달러에서 6.38만달러로 내렸고, 1년 전 11.86만달러와 비교하면 거의 반값 수준으로 떨어졌다. 액셀 애들러는 이런 흐름을 두고 코
에이치에너지의 발전소 자산관리 서비스 '솔라온케어'가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발전소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전국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플랫폼 기반 협력 생태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는 발전소 자산관리 서비스 '솔라온케어'가 태양광·ESS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더링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대구에서 열린 안전관리자 콘퍼런스의 후속 행사로, 플랫폼과 연계된 발전소 현장 안전관리
테슬라의 운전자 보조 기술 풀셀프드라이빙을 둘러싼 미국 규제당국의 조사가 일론 머스크의 게시물로까지 확대됐다.22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일론 머스크와 테슬라 계정에 게시된 FSD 관련 글이 실제 기능과 부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테슬라에 추가 자료를 요구했다.NHTSA는 7월 2일 테슬라에 보낸 자료 요구서에서 일론 머스크가 2025년 12월 올린 게시물을 포함한 여러 사례를 문제 삼았다. 당시 일론 머스크는 주변 교통 상황의 맥락에 따라 F
넥슨이 서브컬처 수집형 RPG ‘히간: 이루실’을 23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하며, 하반기 게임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특히 이번 신작은 넥슨의 신규 퍼블리싱 브랜드인 ‘select all’을 통해 서비스되는 첫 번째 타이틀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넥슨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및 넥슨닷컴을 통해 ‘히간: 이루실’의 정식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국내 이용자들은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오가며 해당
고성군이 남부내륙철도 사업으로 들어설 고성역세권 개발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공개했다.군은 남부내륙철도 개통에 대비해 고성읍 송학리 일대 22만 111㎡
- 생존 위협하는 무리한 비용 지출은 철강업 실적에 타격 가능성 높아- 철강업계 ‘3중고’ 속 현실 외면한 요구 비판… 포항 지역사회 연쇄 타격 우려포스코노동조합이 조합원 투표를 통해 쟁의행위 안건을 가결시키며 단체행동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수익성 악화로 재무 건전성 확보가 시급한 경영 현실 속에서 노조의 실력 행사가 가시화되자, 포스코 노사 관계는 상생과 대립의 중대한 분수령을 맞이하고 있다.노조는 이번 교섭에서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모두 수용할 경우 소요되는 재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이 2028년 제67회 경남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키로 했다. 사천시는 21일 열린 경남도체육회 이사회에서 2028년 제67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사천...
2017년 발생한 포항지진과 관련해 지열발전사업 관계자들의 형사 책임을 묻는 첫 재판에서 법원이 피고인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는 23일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포항지열발전 컨소시엄 관계자와 정부출연연구기관 관계자, 대학 산학협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83.7년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OECD 평균을 2.5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임상 의사 수는 회원국 중 두 번째로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시멘트산업의 중심지라는 위상에 걸맞게 전국 최초의 '시멘트산업 상생협약'을 체결하며 산업 경쟁력과 근로자 복지를 함께 높이는 새로운 상생모델을 제시했다. 원청기업과 협력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손을 맞잡고 안전과 고용, 복지까지 아우르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면서 '사람 중심 산업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2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고용노동부, 한국시멘트협회, 도내 시멘트 원청사와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시멘트산업 상생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원청과 협력사가 함께 성
하계성수기를 맞아 전국 지방공항 이용객이 270만명을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한국공항공사가 수속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대대적인 혼잡 관리에 나선다.한국공항공사는 여름 휴가철 여객이 집중되는 오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무안공항을 제외한 13개 지방공항에서 하계성수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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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명갑 당원대회 성료…임오경 의원 "강한 개혁, 당원주권 실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당원주권 실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200명에 달하는 당원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으며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성윤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성윤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임오경 의원을 비롯한 광명갑 당원들은 큰 박수로 동의하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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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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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6일전
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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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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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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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새만금·호남권 반도체 맞춤형 지원… 국토·산업 대전환 이끈다”
22일 전북·새만금 기업간담회 참석… 투자·지역기업 등과 상생협력 지원 약속삼성전자·SK하이닉스 경영진과 연이어 만나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협력 논의 국토교통부가 새만금과 호남권 반도체 첨단산업단지를 국토균형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 완성하기 위해 총력, 투자 및 지역기업의 상생협력 지원을 약속했다.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7월 22일 오전 전북·새만금 기업간담회에 참석한 데 이어, 22일부터 23일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경영진과 연이어 면담하는 등 기업의 대규모 지방투자를 지역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소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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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등·금리 불확실성에 비트코인 주춤…FOMC에 쏠린 눈
비트코인이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6만6000달러대를 횡보하고 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재점화에 따른 위험회피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6월 17일 호르무즈 해협 항행 재개를 위한 잠정 합의가 나왔지만, 6월 하순 이후 해협을 지나는 선박 공격이 이어지면서 사실상 휴전이 무너졌다. 미국은 7월 들어 공습을 재개했고, 22일 기준으로 공습은 11일 연속 이어졌다. 이란과 연계된 후티 세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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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중복 영역 커졌다"…합병 가능성 언급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양사 간 결합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식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협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직접 언급했다.23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머스크는 테슬라의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 사이에 "점점 더 많은 중복 영역이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합병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이런 사안은 적절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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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쓰는 직장인 74%, 팀원 대신 챗봇에 질문…협업 약화 우려
직장인들이 업무 중 동료에게 하던 질문을 인공지능으로 돌리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22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온라인 인지능력 평가 플랫폼 마이아이큐가 성인 약 2만2500명을 조사한 결과 정기적으로 AI를 사용하는 응답자의 74%는 과거 동료에게 했을 질문을 이제 AI에 묻는다고 답했다.직장 내 대화도 줄었다. 응답자 48%는 업무 시간 중 즉흥적인 대화가 줄었다고 답했다. 이는 AI가 사회적 상호작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신규 입사자의 관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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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바닥론 재부상…그레이스케일 "금리가 방향 가를 것"
비트코인이 이미 바닥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만 반감기 중심의 4년 사이클 관점에서는 오는 9~10월 새로운 저점을 기록할 여지도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 리서치 책임자 잭 판들은 비트코인 하락장을 보는 두 가지 기준을 제시했다.판들은 이번 비트코인 하락장을 반감기 중심의 4년 사이클과 금리 등 거시경제 흐름이라는 두 축에서 봐야 한다고 밝혔다. 금융정책 환경이 더 악화되지 않으면 비트코인이 이미 바닥을 지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