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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용현1·4동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운영

인천 미추홀구는 주민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9일부터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의 무인민원발급기를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되는 발급기는 지난해 11월 인하대학교에서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된 것으로,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청사 내부에 있던 기기를 외부 출입구 쪽으로 전면 배치했다. 이로써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시간 제약 없이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해졌다.해당 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 뿐만...
강진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인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이벤트를 2026년에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강진군에서는 산업구조 중 3차산업이 4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강진군에서는 3차산업의 주인공인 소상공인을 위한 배양책으로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지역 축제를 연계한 할인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외식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를 일으키고, 그 매출액은 다시 강진군 소상공인에게 수혈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먹깨비가 전라남도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으로 강진군에서 운영된
의왕시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추진 중인 경로당 스마트 건강백세사업을 2026년도에도 지속 운영한다.‘경로당 스마트 백세사업’은 의왕시 대표 노인정책으로 2023년 3월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 개소한 신규 경로당 2곳에도‘인공지능 건강 스피커 시스템’설치가 완료돼, 관내 모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더욱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노인 접근성이 용이한 관내 모든 경로당에 ▲화면형 인공지능 건강스피커 ▲자동혈압계 ▲혈당측정기 ▲체지방측정기 등의 건강측정
인천 동구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집중교육 기간에 맞춰 운영되며, 참여자들이 사업에 원활히 적응하고 안전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안전사고 예방 ▲인권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노인일자리 적응 교육 등 필수 소양과 안전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상근이사와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공개모집 대상은 ▲상근이사 3명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이다. 선출된 상근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이다.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보궐 선출로 선출 시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다.지원 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새마을금고법 시행령의 자격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금고감독위
2026년 수원시가 목표로 하는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의 두 번째 전략은 수원을 세계적인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만드는 과정에 초점이 맞춰졌다. 시대적 흐름이 된 K산업의 발전에 발맞춰 첨단과학 연구도시로 발전의 동력을 만들고 이를 양분으로 문화적 결실을 꽃피워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설계된 것이다.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의 포부를 중심으로 한 수원의 계획을 확인해 본다.◇K-컬처 대표 축제 도시로 만들기 ‘시동’병오년 수원시정의 관심은 문화관광에 집약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원시는 대한민국을 대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6’에서 용인시단체관에 참여한 용인지역 중소기업들이 총 1억 29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용인특례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아 엑스포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용인시단체관을 운영,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13일 밝혔다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전자 기술 전시회다. 용인시단체관엔 ▲아날로그플러스
당청 지지율이 동반 하락했다. 코스피 4800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간 이견 노출과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악재로 작용하며 지지율을 끌어내렸다.특히 전통적 지지층인 호남과 40대, 50대에서 큰 폭으로 지지층이 이탈했다.민주당의 공천 헌금 특컴과 통일교 특검을 촉구하며 당대표가 단식 투쟁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대여 공세에 나서고 있는 국민의힘은 전통적 지지층인 대구/경북과 20~30대를 중심으로 결집하며 상승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진보당 후보로 선출된 김명호 후보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고 천명하며, 기초자치단체의 부활과 난개발 논란 사업들에 대한 전면 재검토 등을 약속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의 편에서 도정을 운영하는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그동안 노동, 농업, 청년, 기후, 돌봄, 차별해소, 대중교통, 그리고 개발 문제에 이르기까지 제주의 중요한 결정은 소수 엘리트와 행정 내부에서 밀실로 결정돼 왔다"며 "저는 이 구조를 끝내겠다"
밸로프가 '소울워커' 서비스 9주년을 맞아 유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핵심적 재미 요소들을 대거 포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캐릭터 성장과 스토리 전개, 고
김완근 제주시장은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시지부 부녀회는 지난 16일 한국노총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 개최했다.19일 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총회는 오랜 시간 부녀회를 이끌며 헌신해 온 김효자 회장의 이임과 새로운 책임을 맡은 이순선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회장 이·취임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김 시장은 김효자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회원 한 분 한 분이 함께해 주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부녀회가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의지가 되어온 시간들이 큰 위로이자 자부심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여수시의회는 16일 의회 소회의실에서‘주민이 낸 주민세, 주민을 위해 사용하자’라는 주제로 입법 정책토론회를 열고, 그동안 제도적으로 분리돼 운영돼 온 주민자치회 활동과 주민세 사용 구조를 연결하는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백인숙 의장과 문갑태 부의장, 주재현 기획행정위원장, 이미경 여순사건 및 과거사 진상규명 특별위원장이 공동 주최했으며, 주민자치 전문가·시민사회·시정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주민자치회 실질화 방안과 재정 연계 구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발제에
염증성 장질환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며, 위장관에 만성적인 염증을 유발하는 난치성 질환이다. 경화성 담관염은 담도에 만성 염증 및 섬유화를 유발해 간경변이나 간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는 질환으로, 염증성 장질환과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동안 염증성 장질환과 경화성 담관염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들은
공연제작사 섬으로간나비의 신작 뮤지컬 ‘펑크’가 3월 개막한다. SF장르인 '사이버펑크'와 1970년대 영미권 '펑크록'을 연결해 창작한 작품이다.가까운 미래 A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안양예술인센터에 입주할 신규 예술인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다.안양예술인센터는 예술인 전용 창작 공간으로, 개인 작업은 물론 단체 간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단독 입주 공간 2개 구획과 공용 입주 공간 3개 구획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주 시설의 연간 사용료는 공간 유형에 따라 55만원에서 72만원 수준이다.신청 자격은 안양시에 연고가 있거나, 공고일 기준 안양 지역을 기반으로 3년 이상 예술 활동
공천 헌금과 갑질·특혜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스스로 탈당하지는 않되, 당의 제명 결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다만 정당법상 국회의원 제명에는 의원총회 절차가 필요해 김 의원의 뜻이 그대로 관철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나온다.김 의원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윤리심판원의 결정문을 아직 공식적으로 받지는 못했지만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당을 떠나겠다”며 “제명 처분을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자진 탈당은 하
미국 정부가 한국의 주력 메모리 반도체를 미국서 생산하지 않으면 100% 관세를 부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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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CES 2026에서 NUC 16 Pro 등 차세대 AI 미니 PC 대거 공개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초소형 폼팩터에 고효율 기반 AI 성능을 갖춘 NUC 미니 PC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텔 및 AMD 기반의 최신 프로세서 기반으로 설계된 이번 미니 PC 제품군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사무 환경, 게이머 및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능과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한다.에이수스 NUC16 Pro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대 180TOPS의 AI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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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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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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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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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버섯연구소, 2026년 버섯재배 교육 수강생 모집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 산림버섯연구소에서 ‘2026년도 버섯재배 교육’을 수강할 교육생을 모집한다.산림버섯연구소는 올해 정기교육과정인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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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앞두고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키 위해 현장행정에 나선다. 유성구는 19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2월 2일까지 13개 동을 순회하는 ‘2026년 대전·충남 행정통합 의견 수렴 및 현장행정’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행정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유성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쌍방향 소통행정과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행정 기간 동안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 공감·소통 간담회를 열어 행정통합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향후 구정 운영 방향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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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가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2026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를 모집한다.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2010년 출범한 협의체로 대전·충청권 MICE 산업 관련 기관·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해 운영되고 있다.현재 시설, 기획·운영, 지원 및 정책 협력 등 4개 분과, 82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DCMA는 실질적인 MICE 유치·개최 협력과 역량 강화 중심의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국제회의 유치성과를 이뤄냈다.또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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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명호 "기초단체 부활...난개발 사업 전면 재검토"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진보당 후보로 선출된 김명호 후보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고 천명하며, 기초자치단체의 부활과 난개발 논란 사업들에 대한 전면 재검토 등을 약속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의 편에서 도정을 운영하는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그동안 노동, 농업, 청년, 기후, 돌봄, 차별해소, 대중교통, 그리고 개발 문제에 이르기까지 제주의 중요한 결정은 소수 엘리트와 행정 내부에서 밀실로 결정돼 왔다"며 "저는 이 구조를 끝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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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마일리지 이웃사랑으로 재탄생
대전시가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구입한 기부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국외출장 과정에서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직원들이 기부해 마련한 것으로, 공공자원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한 의미 있는 사례다.지난해 11~12월 113개 부서 직원 410명이 참여해 라면·이불 등 500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마련했다.해당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기부는 금액보다 그 과정과 의미가 더 소중하다”며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나눔이 시정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