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소상공인의 배달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비활력쿠폰 약 20만 장을 발행한다.부산시에 따르면 오늘부터 12월 15일까지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동백전과 공공배달앱 '땡겨요' 이용자를 대상으로 5천 원 상당의 '소상공인 공공배달서비스 소비활력쿠폰'을 지급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7월 발표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가운데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과 상권 활성화 과제의 하나로 추진된다. 쿠폰은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
곡성군은 3일 곡성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곡성읍 상가 운영자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곡성읍 골목형상점가 및 공공배달앱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곡성읍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골목형상점가 추진계획과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가맹 절차 및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먼저 군은 곡성읍 골목형상점가의 추진계획과 대상 구역,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운영을 위해서는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상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추석 명절과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연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릴레이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역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먼저 추석명절 할인 이벤트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먹깨비 앱을 통해 주문하고 즉시 결제하는 시민에게 3천 원 할인쿠폰이 지급되며 최소 주문금액 12000원 이
충북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인 18일부터 30일까지 1만5000원 이상 주문하면 1인당 하루 1회 3000원 즉시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쿠폰은 선착순 7000명에게 지급된다. 배달모아는 가맹점이 부담하는 중개수수료가 없는 공공배달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이번 할인 행사도 이용 고객의 경제적인 소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에 알뜰한 소비를 할
제주에서 공공배달앱 '먹깨비'로 주문할 때 받을 수 있는 착한 배달비 쿠폰이 9월 1일부터 하루 1200건으로 늘어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금까지 하루 700건이던 규모를 12월 31일까지 넉 달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착한 배달비 쿠폰은 '먹깨비' 주문 시 배달비 3000원을 할인해주는 쿠폰이다. 이용자가 많아 발행분이 짧은 시간에 소진돼 온 만큼, 제주도는 물량을 늘리는 동시에 발행 방식도 손봤다.기존 하루 2회이던 발행 시간대를 3회로 늘리고, 시간대별로 각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비트코인이 주간 종가 기준으로 45주 만에 50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다고 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전했다.갤럭시디지털의 전사 리서치 총괄 책임자 알렉스 손은 비트코인이 주봉 마감 기준으로 50주 이동평균선 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이번 회복은 단순한 기술적 반등을 넘어 약세장 종료 신호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관심이 쏠린다. 알렉스 손은 최근 자신의 엑스에서 주간 종가가 이 수준을 넘은 것은 45주 만이라고 짚었다. 50주 이동평균선은 최근 50주
회의 내용을 녹음하고 인공지능으로 전사해주는 반지형 웨어러블 기기가 등장했다.20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보치는 회의와 대화 내용을 기록하고 전사하는 AI 반지형 기기를 출시했다. 펜던트나 핀, 카드 형태가 주류였던 기존 회의 메모 전용 기기와 달리 손가락에 착용하는 반지 형태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사용법은 간단하다. 반지의 버튼을 두 번 누르면 녹음이 시작되고 다시 두 번 누르면 종료된다. 녹음 상태는 표시등과 진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버튼을 길게 누르면 보치 AI에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