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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충남지원·충남도, 청년 양돈농가 스마트축산 교육

3시간전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과 충청남도 축산기술연구소가 청년 양돈농가의 스마트축산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과 충청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지난 17일 충남 예산군 소재 ICT 기반 스마트 양돈농장인 호은2농장에서 ‘스마트축산 서포터즈-청년인큐베이팅 합동 현장교육’을 실...
질병 방역에서 백신이 있고 없고는 천지차이다.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여실히 확인했다. 백신을 통해 질병 굴레에서 벗어났다. ASF가 무서운 것은 무더기 폐사도 있지만, 여전히 백신이 없다는 불안감에서다. 하지만, 물밑에서는 백신 개발이 속도를 냈다. 그리고 드디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국내외 ASF 백신 개발 현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선진의 가치를 알렸다. 선진은 올해 전시에서 ‘Timeless Integrity, Trusted Quality’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경기도가 여름철 증가하는 축산냄새와 환경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달 한 달간 도내 축산업 허가대상 5천여 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축산농가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축산 관련 법령 준수 여부와 농가의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가축방역 및 축산환경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평가 항목은 ▲축
천하제일사료 중부공장이 시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5월 26일 대전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식’에 참석해 대전광역시, 금강유역환경청 및 지역 주요 사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삼성생명이 지난달부터 개인정보·불완전판매·응대품질 3대 민원을 집중 관리한 결과 한 달 만에 대외민원을 10% 이상 줄이는 성과를 냈다. 자체 교육을 통한 민원 관리가 효과를 보이면서 4분기에는 20% 민원 감축에 도전할 계획이다.삼성생명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달부터 ‘3대 대외민원 감축 캠페인’을 펼치고 한 달여 만에 대외민원을 10% 이상 줄이는 성과를 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올해 1분기와 비교한 수치다.이번 캠페인은 고객 불편을 예방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 나주축협은 지난 19일 나주동신대한방병원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진료 협약을 체결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주축협 임직원과 나주동신대한방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두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건강관리 및 복지향상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제주지역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7명 이상이 노인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노인 교통안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자치경찰이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달 중 ‘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 사업’을 착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인들이 밤낮으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야간과 새벽 시간대 고령 보행자 사고가 잦은 지점을 인공지능 데이터로 추려 표지판을 빛이 나는 발광형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자치경찰에 따르면 도내 노인보호구역으로 140곳이 지정됐지만, 대부분 밤에 빛
공정거래위원회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 현황 및 일반지주회사 소속 기업형 벤처캐피탈 현황을 분석·공개했다. 분석 결과, 지주회사 체제는 주요한 지배구조 형태로 자리잡았고, CVC는 초․중기기업 투자를 통한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CVC는 기업형 벤처캐피탈, 즉 기업이 소유한 벤처캐피탈을 지칭하는 용어로, 일반지주회사 소속 CVC, 비지주체제 CVC가 모두 있을 수 있으나, 본 자료에서는 ‘일반지주회사 CVC
55분전
‘인천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센터’가 센터의 시설화 및 인력 충원을 요구하고 나섰다.‘인천 지원센터’는 24일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센터 전국 네트워크’의 7번째 릴레이 성명을 내 국가책임 지원체계 구축, 센터 인력 확충 및 공식 시설화를 통한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 보장을 촉구했다.인천 지원센터는 “2020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우리 사회는 아동·청소년 성매매를 명백한 성착취 범죄로 규정하고 피해자 보호를 국가의 책임으로 선언했는데 이는 아동·청소년을 처벌의 대상이 아닌 보호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과 전남개발공사가 '스마트 에너지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한전KDN은 지난 23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한전KDN 본사 대회의실에서 전남개발공사와 '지능형 원격검침 기반 에너지관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협약은 전남개발공사가 건설·관리하는 공공주택의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스마트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두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이뤄졌다.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민선 8기 마지막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주재하며 정책 성과가 도민의 일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도정 추진을 주문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도청 탐라홀에서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성과, 창업 생태계 조성, 제주포럼 개최 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 후속조치, 해수욕장 안전관리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주연구원이 '제주특별자치도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을 발표하고 재생에너지 생산 중심 정책을 저장·활용·소비까지 연결하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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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가 신흥시장 환경에 맞는 최적의 성능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굴착기를 출시했다.HD건설기계는 최근 인도 푸네시에 위치한 생산법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등 중동 국가 주요 딜러들을 대상으로 20톤급 디벨론 굴착기 론칭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론칭한 제품은 신흥시장에 공급되는 장비 중 시장 규모가 가장 큰 20톤급 굴착기다. 제품 구매 단계에서 가격 민감도가 높은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신흥시장 맞춤 장비다. 인도 공장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생산 라인을 활용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 vs "약간 오해가 있는 것 같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승인과 관련해 공개 석상에서 반성문을 냈다. "해당 상품의 회전율이 높을 때는 200%에 가까웠다"며 증권사 수수료를 10조원로 추산했다.발칵 뒤집힌 증권가를 대신해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이 반박에 나섰다. "실제 데이터 기준으로 현재까지 발생한 수수료는 약 500억원 수준"이라며 증권사 배만 불리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금융당국 수장과 금융투자업계 대표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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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출판사가 현대 심리학의 거장 카를 구스타프 융의 핵심 사상을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융 심리학 입문’을 출간했다. 미국의 심리학자 캘빈 S. 홀과 버논 J. 노드비가 집필한 이 책은 융의 생애와 사상, 주요 이론, 학문적 영향까지 폭넓게 다루며 융 심리학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입문서다.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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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9일 금요일 (음력 5월 5일 甲子)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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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제5대 병원장에 최승원 신경외과 교수 취임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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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지역민 '디지털 문해력' 높였다"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 북구청 지원으로 운영한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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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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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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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한우, 조공법인 경영평가 축산부문 1위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국가 명품 브랜드 인증’을 획득한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이 2025년 말 기준 농협 조합공동사업법인 종합경영평가에서 축산부문 1위, 종합평가 5위를 기록하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농협 조합공동사업법인을 대상으로 사업실적과 재무상태, 손익, 자산, 자기자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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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16일 여름철 폭염 피해와 전기 누전으로 인한 축사 화재 예방을 위해 청주시 옥산면 최일규 농가와 청주시 낭성면 이상출 농가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폭염 발생과 전력 사용 증가로 축사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폭염 및 화재 예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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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협인 한자리에…단결·화합의 장 이뤄
경기 평택시 농협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2026 평택시 농협인 한마음대회’가 지난 13일 팽성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려 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홍기원·유의동·김현정 국회의원과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 홍진의 지부장을 비롯해 송탄농협 차홍석 조합장, 안중농협 이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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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교통사망자 10명 중 7명이 어르신…노인보호구역 표지판 발광형으로 바꾼다
제주지역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7명 이상이 노인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노인 교통안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자치경찰이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달 중 ‘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 사업’을 착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인들이 밤낮으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야간과 새벽 시간대 고령 보행자 사고가 잦은 지점을 인공지능 데이터로 추려 표지판을 빛이 나는 발광형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자치경찰에 따르면 도내 노인보호구역으로 140곳이 지정됐지만, 대부분 밤에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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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민원감축 캠페인 후 10% 줄어…4분기 20% 감축 도전
삼성생명이 지난달부터 개인정보·불완전판매·응대품질 3대 민원을 집중 관리한 결과 한 달 만에 대외민원을 10% 이상 줄이는 성과를 냈다. 자체 교육을 통한 민원 관리가 효과를 보이면서 4분기에는 20% 민원 감축에 도전할 계획이다.삼성생명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달부터 ‘3대 대외민원 감축 캠페인’을 펼치고 한 달여 만에 대외민원을 10% 이상 줄이는 성과를 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올해 1분기와 비교한 수치다.이번 캠페인은 고객 불편을 예방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