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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지역 임산부 산전진찰 불편 해소

  충북 옥천군 옥천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2차 공모에 최종 선정돼 지역에 분만산부인과가 없어 산전진찰을 위해 대전 등 주변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임산부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옥천군과 옥천성모병원은 지역에 안정적인 외래 산부인과 진료 기반을 마련해 임산부들의 산전진찰 접근성을 높이고 고위험 임산부를 조기 선별해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공무사업에 도전했다.  공모 선정으로 옥천성모병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설비·장비비·운영비 등 2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군은...
부서 송별회식을 하던 식당 화장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전 충북도교육청 장학관이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다.청주지검은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도교육청 장학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A씨는 올해 1∼2월 교육 연수시설과 친인척집, 식당 공용화장실 등 6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총 41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검찰은 A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A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가 베트남 반랑대학교와 공동으로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한국·베트남·일본·태국·인도네시아 등 5개국 6개 대학이 참여한 국제 그래픽 디자인 전시회에서 성과를 선보이며 글로벌 디자인 교육 협력의 결실을 맺었다. 선문대는 디자인학부가 반랑대학교 디자인학부와 함께 ‘2026 글로벌 캡스톤 서머 국제 디자인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공동 제작한 작품을 국제 무대에 출품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선문대 학생 24명과 반랑대학교 학생 23명이 참여해 ‘안전한 도시경험
도시의 매력과 관광적 경쟁력은 더 이상 낮에만 결정되지 않는다. 어쩌면 도시를 음미하며 진짜 매력을 발견하게 되는 것은 해가 진 뒤의 시간대다. 야간 도시관광은 단순한 주간 시간대의 볼거리 확장이 아니라 소비, 체류, 문화, 브랜드를 동시에 키우는 토털 도시마케팅전략이다.청주시도 야간매력을 높여 스쳐 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도시를 추구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콘텐츠적인 측면에서는 10여 년 이상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국가유산야행, 신규사업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원도심 중심으로는 육거리 야시장을 필두로 무심천 벚꽃축제, 골목길
청주 복대중학교가 사격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전국 사격 명문의 위상을 입증했다.복대중 3학년 김태율은 2026년 청소년 국가대표에, 2학년 송시후는 2026년 꿈나무 국가대표에 각각 선발됐다.김태율은 최근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우승과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전국 정상급 선수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꿈나무 국가대표에 선발된 송시후 역시 안정적인 경기력과 뛰어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미래 국가대표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두 선수는 다음달 국가대표 강화훈련에 참가해 더욱 체계적인 훈련을
충북도가 여름 휴가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늘리기 위해 다음 달 17일까지 `청풍명월 한돈' 증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도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뒤 고향사랑e음 답례품몰에서 `증량 이벤트' 표시가 있는 청풍명월 한돈 답례품을 선택하면 기존 1.6㎏에 500g을 추가한 총 2.1㎏을 제공한다.선착순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답례품인 청풍명월 한돈은 도내 6개 축협 조합원이 생산한 지역 축산물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지
세종시 첫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20일 개소했다.세종시에 서민금융 상담기관이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한국산업은행 세종지점 개점에 이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까지 개소하면서 기업과 소상공인, 서민을 아우르는 금융지원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업계에 따르면 그간 세종시민들은 서민금융 상담과 채무조정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대전 등 인근 지역 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다. 이동에 따른 시간‧비용 부담은 물론 대전센터에 상담 수요가 집중되면서 상담 적체까지 발생돼 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판매를 앞두고 혜택이 강화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운영한다.‘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가입 후 사용하던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해 주고, ‘삼성케어플러스’와 액세서리 패키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갤럭시 Z 플립8’ 자급제 제품을 구매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2년형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플립 유스 구독’ 혜택을 제공한다. ‘플립 유스 구독’은 1020세대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인천광역시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에 참가해 글로벌 선사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해양수산부와 제주도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크루즈 전문 포럼이다. 국내·외 선사·여행사·기항지 등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아시아 크루즈 산업의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이번 행사에는 15개국 700여
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희망봉 봉사단과 함께 25일 온양읍에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기초생활수급 노인 부부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희망봉 봉사단 회원 17명이 참여해 도배와 장판 교체, 전등 교체, 방충망 교체 등으로 대상 가구의 노후화된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양완석 회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따
경기도 광주충북향우회는 25일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수계곡에서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북향우회 복달임 행사’를 개최하며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주충청향우연합회 남기조 회장을 비롯한 충북향우회원과 임원진 등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직접 빵을 만들며 독서의 즐거움과 요리의 재미를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춘천시는 25일 상상문화교육센터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와 베이킹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 '어울림 책빵' 첫 회를 운영했다.'어울림 책빵'은 매주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줄거리와 등장 소재를 바탕으로 베이킹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독서교육을 넘어 책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날 참가 학생들은 책을 함께 읽은 뒤 내용과 연계된 베이
양산시가 십수 년째 민원을 반복하는 평산동 무지개폭포 계곡 입장료 징수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한다.무지개폭포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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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강하구 평화의배 띄우기 행사인 ‘한반도 평화의 물결, 한강하구로부터’가 강화군 석모도 하리선착장과 서검도에서 열렸다.‘7.27 한강하구 평화의배 띄우기 조직위원회’는 25일 하리선착장에서 평화의배를 강화페리에 싣고 서검도를 다녀왔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정용 서검도교회 담임목사, 평화의배 조직위 관계자, 시민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의 돛 핸드페인팅 후 출항식을 가졌다. 박찬대 시장은 축사에서 “2005년부터 20년이 넘도록 한강하구 평화의 뱃길을 꿋꿋하게
KB국민은행이 JP모간 키넥시스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입 기업결제 서비스를 내달 중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양사가 체결한 '국경 간 결제 혁신을 위한 블록체인 송금서비스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국내 금융회사가 JP모간 키넥시스의 결제 네트워크를 수출입 기업 대상 결제 서비스에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JP모간 키넥시스는 JP모간의 블록체인 사업 부문으로 기관 전용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거래 규모는 4조달러를 넘어섰으며 일
제주소방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쿠팡물류센터와 제주로지스틱스에서 관내 대형물류센터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소방활동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현장 인식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7월 18일 인천시 소재 쿠팡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대형물류센터의 복잡한 내부 구조와 다량의 적재물로 인한 화재 확산 위험에 대비하고, 소방대원의 현장 대응능력과 관계인의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물류센터 내·외부 시설구조 및 소방시설 활용 방법 확인, 화재 발생 시 최적 진입로와 소방차량 부서 위
LG화학이 적은 양의 이리듐으로도 장기간 안정적인 수소 생산이 가능한 PEM 수전해 전극 기술을 개발하며 차세대 그린수소 생산 소재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다.LG화학은 26일 CTO 산하 기반기술연구소 연구팀이 PEM 수전해 전극의 성능과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계면안정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고재현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개발 소재의 작용 기작 규명에 참여했다. 연구 성과는 지난 21일 세계 최상위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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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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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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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인재육성기금 319만원 기탁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16일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319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과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각 대장, 통영소방서 현장대응단 직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기탁금‘319만원’은 법정 기념일인‘의용소방대의 날’을 기념해 대원들이 한뜻으로 모은 금액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의용소방대장들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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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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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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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일본 니가타시, ‘우호협력 20주년 기념식’ 개최
울산시는 7월 24일 오전 11시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양 도시 간 지속 가능한 교류와 우호 증진을 위한 ‘울산·니가타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006년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이래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양 도시의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나카하라 야이치 니가타시장을 비롯해 양 도시의 내외빈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기념식은 양 도시의 지난 20년간 아름다운 발자취를 돌아보고, 문화·경제 등 다방면에서의 미래지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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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대구 최초 ‘청년 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확 바꾼다
달성군이 지역 청년의 정착을 돕고 중소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 최초로 ‘2026년 청년 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젊은 도시인 달성군은 그간 노후화된 제조기업의 복지·근로환경 탓에 청년층 구직 기피와 인력 수급 불균형 문제를 겪어왔다. 이에 군은 직접 예산을 투입하고, 대구테크노파크를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전문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이번 사업에는 군비 5억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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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우려 아동에게 따뜻한 도시락 전달해요”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한국석유공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다문화 한 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다문화 한 끼’는 결혼이주여성과 한국석유공사 임직원이 함께 지역 전통시장에서 식재료를 구매하고 무료급식소 밥퍼에서 도시락을 만들어 결식우려 아동에게 전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석유공사의 후원금 550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특별히 올해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결혼이주여성들과 명미자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 회장이 조언을 제공하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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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분기 친절공무원 격려·직원 간담회 개최
울산 울주군이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2분기 친절공무원 격려 및 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울주군민에게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 직원을 격려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올해 2분기 친절공무원은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울주군청 홈페이지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 등에서 칭찬 사례가 접수된 직원 11명이 선정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친절공무원을 격려하고, 민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또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 제공 방안과 친절 문화 확산을 위한 의견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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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 적십자봉사회, 학성경로식당에서 급식 봉사활동 실시
울산 중구 학성동 적십자봉사회가 24일 학성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