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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삼일절 기념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NH농협카드는 지난 13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카드 봉사단 20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현충원 내 묘비 닦기, 묘역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을 수행했다.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독립 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
한화오션이 김희철 사장을 대표이사로 다시 선임하고 감사위원을 2명으로 확대했다. 개정 상법 시행을 앞두고 지배구조 체계를 정비하는 차원의 조치다.한화오션은 거제 오션플라자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김희철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김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하는 절차도 마무리했다.김 사장은 2024년 9월 대표이사에 오른 인물로, 이번 결정에 따라 향후 3년간 회사를 다시 맡게 된다. 이로써 경영 연속성이 유지될 전망이다.또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IBK기업은행이 올해 처음 분기 배당을 지급한다.기업은행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사업연도에는 2분기를 기준으로 1회 분기배당을 실시하고자 한다고 공시했다. 주주명부 폐쇄 없이 기준일만으로 권리주주를 확정하며, 2분기 분기배당 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 2분기 배당금은 6월 말 이후 45일 이내 열리는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며, 추후 공시를 통해 안내된다.기업은행은 "당행 이사회는 투자자들의 배당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2분기 분기배당 기준일을 2026년 7월
코레일관광개발이 SRT 열차 서비스 품질과 안전 강화를 위한 제4기 서비스·안전 드림단을 출범했다.코레일관광개발은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제4기 ‘서비스·안전 드림단’ 발대식을 열고 선발된 SRT 열차승무원 8명에게 임명장과 뱃지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서비스·안전 드림단은 SRT에 특화한 고객 응대와 안전 캠페인 강화를 위해 선발된 승무원들로, 올해로 4기를 맞았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처음으로 포함돼 교통약자에 대한 이해와 현장 응대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드림단은
KB국민은행이 19일부터 ‘사회적기업 이차보전 협약대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난 2월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고용노동부장관의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 사회적기업 중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협약보증서를 발급받은 기업이다.대출한도는 기업당 최대 2억 원 이내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SVI 측정 우대기업인 경우 최대 3억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사회적기
포스코이앤씨가 문래 진주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더샵 프리엘라’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 일원에 조성되는 더샵 프리엘라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중 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로는 ▲44㎡ 14가구 ▲59㎡A 15가구 ▲59㎡B 10가구 ▲59㎡C 12가구 ▲74㎡A 30가구 ▲74㎡B 13가구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ERP 전문기업 아이퀘스트와 '기업 디지털경영 지원을 위한 임베디드금융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아이퀘스트의 '얼마에요ERP'를 사용하는 기업고객은 4월부터 'NH임베디드플랫폼'을 통해 ERP 내에서 계좌조회, 자금이체, 급여이체 등 주요 기업뱅킹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대량 이체나 급여 지급 시 ERP
신도시 아파트 시장에서 광역교통망과 수변공원·대형 녹지, 행정·업무 기능까지 한 권역에 집적된 이른바 ‘골든 트라이앵글’ 입지가 프리미엄의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동 편의성과 쾌적성, 직주근접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만큼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함께 몰리며 지역 시세를 주도하고 있으며, 희소성 높은 신규 분양에도 관심이 쏠린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러한 흐름은 주요 신도시 곳곳에서 확인된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광교신도시가 꼽힌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과 광교호수공원, 경기도청·경기도의회·수원고법·수원지법 등 행정·법조타운이 밀집한
육가공업계가 들끓고 있다. 이마트에 대한 돼지고기 납품 과정에서 수차례 담합 행위가 이뤄져 왔다며 공정거래위원회로 부터 수십억원대의 과징금 부과와 함께 검찰 고발이 이뤄진데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마저 시장 교란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한 데 따른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원가보장 없는 ‘최저입찰’ 육가공업계는 우선 ‘슈퍼을’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문대림 의원이 "기본권이 보장되는 제주형 기본사회 모델 구축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원은 24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주 대전환을 위한 기본사회 5대 정책 제안' 전달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전달식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도민의 보편적 권리
대구지방국세청이 경영난에 직면한 지역 건설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납부기한 연장과 세무조사 부담 완화 등 실질적인 세정지원 방안을 제시했다.대구지방국세청은 24일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에서 대구·경북 지역 건설업계 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이승현 회장과 경상북도회 박한상 회장을 비롯해 지역 건설업체 대표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간담회는 분양시장 침체, 공사원가 상승, 자금조달 여건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관내 교육 가족과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의 현안...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5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1~12도, 낮 최고기온은 13~1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26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팜한농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병해충 방제와 작물 품질 향상을 동시에 고려한 4월 추천 제품 3종을 제안했다.먼저 ‘세티스 입상수화제’는 저항성 진딧물에도 효과가 우수한 전문 약제로, 빠른 약효와 긴 지속성이 특징이다. 작물 체내로 신속히 침투해 약제가 직접 닿지 않은 부위에도 효과를 발휘하며, 강우에도 쉽게 씻겨 내려가지 않아 장마철에도 안정적인 방제가 가능하다. 특히 진딧물이 약제를 흡즙할 경우 즉시 구침이 마비되고 섭식이 억제되는 작용기작을 갖고 있다. 수정용 꿀벌에 대한 영향이 적고 칠레이리응애
어게인 2016년. 김부겸 전 총리가 돌아온다. 김 전 총리가 지난 2016년 수성구에서 당시 야당 민주당 간판으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10년 만에 올해 김 전 총리가 지방선거 대구시장 더불어민주당 출마한다는 것이다.김 전 부총리의 출마는 보수의 텃밭 보수의 심장이라는 대구의 정치 구도의 일대 격변을 상징하는 것이다. 대구가 이번 지방선거 최대 관심 지역으로 급부상하게 됐다.김 전 총리는 최근 국민의힘이 후보 경선에서 내홍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영남일보가 지난 22~23일 이틀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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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지난 23일 봉화군청 군수실에서 NH농협은행 봉화군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총 3,700만원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제휴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조성된 금액이다. 해당 적립 기금은 봉화군이 NH농협은행과 제휴한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등
10시간전
한국청소년연맹은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의 일환으로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 여전히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나고 있는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현장에는 한국청소년연맹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차량에서 하차하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 대상 가구의 창고까지 줄지어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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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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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모바일 MMORP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출시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사전등록 수 220만 명을 기록한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와 결합해 전 세계 이용자가 동일한 게임 경제 구조를 공유하며 경쟁하고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AOS와 iOS는 물론 PC 버전까지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를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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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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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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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송이라이온스클럽, 사랑나눔 의료봉사
봉화송이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8일 소천면 커뮤니티센터에서 안동의료원 등 8개 기관·단체와 함께 지역 주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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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측근 '조직적 관권 선거' 개입 의혹... 전·현직 비서관 연루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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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영훈 지사 측근이 연루된 '관권선거' 의혹이 불거져 파장이 일고 있다. 제주MBC는 23일 오영훈 도지사의 정무 비서 및 특보 등 전·현직 공무원들이 '읍면동지'라는 단체 채팅방을 통해 단체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오 지사를 선택하도록 유도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채팅방은 오 지사의 최측근인 전직 정무 비서관이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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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장 “건설업계 위기 극복 위해 세정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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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 경산교육지원청, 현장 목소리 담은 '소통대길 톡' 성료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관내 교육 가족과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의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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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줄일 생존대책도, 제값받기 영업행위도 ‘불법'?”...'슈퍼을' 육가공업계의 분노
육가공업계가 들끓고 있다. 이마트에 대한 돼지고기 납품 과정에서 수차례 담합 행위가 이뤄져 왔다며 공정거래위원회로 부터 수십억원대의 과징금 부과와 함께 검찰 고발이 이뤄진데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마저 시장 교란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한 데 따른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원가보장 없는 ‘최저입찰’ 육가공업계는 우선 ‘슈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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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명 희생자 낳은 참사에…안전공업 대표는 "유족이고 XX이고" 폭언
74명의 사상자가 나온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과 관련해 이 회사 대표인 손주환 씨가 일부 직원을 향해 폭언했다는 뉴스 보도가 나왔다. 25일 SBS 보도를 보면, 손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