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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대상자 및 선도농가 모집

  충남 금산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15일부터 2월 6일까지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및 선도농가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농가와 연계한 1대1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해 영농 기술 습득과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연수생 신청 대상은 △농식품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 △농촌 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35시간 이상 귀농교육을 이수한 예비귀농...
충북 제천소방서는 13일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제천시 왕암동에 위치한 대형공장인 인팩이피엠㈜의 주요시설 점검과 사업장 관계인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주요 지도사항으로 △안전규정 준수 확인 △주요 소방시설 관리 체계 점검 △관계인 현장지도 △화재예방 홍보활동 등이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대형공장의 화재사고 예방차원으로 소방설비 외에도 공장 내부의 안전관리 체계와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해 사업장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오권택 서장은 “대형공장은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크므로 사전점검을 통한 예방이
저출산 여파로 올해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가 30만명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충북에서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2026학년도 국공립, 사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마감한 결과 응소 인원은 9359명으로 응소율은 95.8를 기록했다. 예비 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415명이다.학령 인구 감소로 지난해 응소인원 1만492명과 비교할 때 1133명 줄었다
한국미술협회 단양지부 회원이자 한국·미국·하와이를 중심으로 30여 년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화가 최미희가 개인전 ‘사랑의 대화 A Dialogue Love in 단양’을 개최한다. 최미희 작가는 1988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하와이 리워드대학에서 페인팅 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하와이 한인미술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추상회화를 기반으로 대구·서울·인천은 물론 하와이·워싱턴 D.C 등 국내외에서 꾸준한 전시 활동을 펼쳐왔다. 단양에 작업실을 마련한 지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한국과 하와이
충북 청주시 서원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정례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선출한 뒤 제7기 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와 농협은행, 신한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 및 신용보증기금, 충북신용보증재단 등 보증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효성 있는 정책자금 지원체계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금융협의회를 개최했다./충북도 제공
충북대학교 식물자원학과 우선희 교수가 ㈔한국작물학회 제4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우 교수는 앞서 제36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우 교수는 “한국작물학회는 오랜 역사 속에서 우리나라 농업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며 “이제는 변화에 대응하는 학회를 넘어 변화를 주도하는 학회로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학문적 깊이와 현장성을 겸비하고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학회를 만들어 국가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식량안보에 기여하는 학회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전북대학교 JBNU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전북을 “미래산업의 테스트베드”로 규정하며, 새만금·피지컬AI·그린바이오를 전북 경제 대전환의 3대 축으로 제시했다. 정부 출범 이후 6개월의 성과를 ‘반등’으로 평가하면서,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벗어난 지방 주도 성장 전략을 분명히 한 발언이다. 국민주권정부 출범 6개월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지역내 초·중·고등학교장들과 함께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19일 진행된 간담회는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초중고 교장 14명, 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교육 현장의 불편 사항 등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한 뒤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시 교육경비 지원사업과 세종시 교육 현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학교장들은 통학로 인도 설치 및 진입로 확장, 돌봄시설 확충, 어린이놀이시설 확대, 학교 인근 환경미화 등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절기상 대한인 20일에는 최저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올 전망이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1월 19일 문화계는 ‘공공성의 가격’과 ‘세계화의 균열’, 그리고 ‘K-콘텐츠의 다음 엔진’이라는 세 갈래 질문 앞에 서 있다. 먼저 박물관·공연장·세계유산 같
수소 전문 기업 덕양에너젠은 공모가를 희망공모범위 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덕양에너젠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2324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650.14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 100%가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공모가가 확정됨에 따라 덕양에너젠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일반 청약을 진행하게 된다. 상장 예정일은 1월 30일로, 확정 공모가
캐치더영이 신곡을 공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1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캐치더영 정규 1집 'EVOL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현장에는 캐치더영 멤버들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더블 타이틀곡 '
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SK텔레콤은 19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개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법상 제소 기한은 처분 송달일로부터 90일로, 20일이 마감일이었다.개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조사한 결과,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
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고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내린1348억원의 과징금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SKT는 이날 오후 개인정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행정소송 제소 기한은 오는 20일까지였다.지난해 8월 SKT는 유심 해킹 사고로 이용자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정보가 유출됐다. 이에 개인정보위는 보안 조치 미흡 등의 책임을 물어 1347억9100만원의 과징금과
1시간전
김정식 전 미추홀구청장이 미추홀구청장 재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구청장은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 미추홀구청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김 전 구청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미추홀의 완성으로 보답하겠다”며 “실용과 민생을 기조로 하는 새 정부의 철학을 주민 곁의 지방행정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민선 7기 동안 심어놓은 변화의 씨앗들이 지난 시간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한 채 멈춰 있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그 씨앗은 여전히 살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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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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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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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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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서, 2차 교통사고 예방 합동 모의훈련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9일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소재 다래목장 입구 앞에서 유관기관과 2차 교통사고 예방 합동 모의훈련을 했다.훈련에는 청원서 교통관리계, 충북도로관리사업소 도로관리과, 청원구청 건설과 관계자 등이 참여해 유기적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윤치원 서장은 “이번 훈련은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고 피해자나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정기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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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정부가 말한 건 광역 통합”…전주·완주 기초 통합과는 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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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사업이 총사업비 최종 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밀양시는 지역의 숙원사업이자 역점 과제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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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직원과 주민자치위원회는 19일 지역 이면 도로와 골목길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