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미국프로골프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그룹 핵심 브랜드를 한데 모은 통합 체험관을 운영하며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확산에 나선다.20일 CJ그룹에 따르면 21~24일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리는 대회 현장에 ‘하우스 오브 CJ’를 마련한다. 규모는 약 750㎡로 지난해보다 20% 확대됐다.하우스 오브 CJ는 K-푸드·K-뷰티·K-엔터테인먼트를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쇼케이스 형태로 꾸며진다. 올해는
충북농업기술원은 마늘 우량종구 대량 생산이 가능한 `양액재배용 시설하우스'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이 기술은 기존 7~8m 광폭 하우스가 통풍과 채광에 취약했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년여간의 연구끝에 완성됐다. 하우스 폭을 줄이고 양액 베드를 2줄로 배치하는 새로운 설계를 적용해 재배 환경을 개선했다.가장 핵심적인 기술은 천창 개폐율을 90%까지 끌어올린 `고온회피형 천창 개폐 시스템'이다. 여름철 하우스 내부 뜨거운 열기를 즉각 배출해 기온이 급상승하는 혹서기에도 마늘 주
△이미경씨 여혼=6월20일 낮 12시 하우스 오브 더 라움 B1 아마리스홀
도드람양돈농협의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 이 특별한 감성으로 ‘2030 1인가구’ 소비자들에게 스며들고 있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 신촌점’에서 체험형 미식 클래스 ‘THE짙은 테이블’을 진행했다. 맹그로브는 개인 공간과 공유 공간의 조화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충남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사업 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금리와 대출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연 2.0% 금리로 농업창업 분야는 가구당 최대 3억 원, 주택구입은 가구당 최대 7500만원을 지원하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 시설·양액재배시설·버섯재배사·저장시설 설치 및 구매
농협 음성군지부는 여름철 재해 대비 현장점검을 했다고 31일 밝혔다.홍승태 지부장과 박노대 음성농협 조합장 등은 지난달 28일 원남면 일대 농업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배수시설 상태, 지주 간 연결선 고정, 노후 하우스 상태 등을 점검했다.홍승태 지부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에 전념하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GS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가 성수동 '하우스 자이'에 이어 서울 목동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GS건설은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GS건설이 이번 팝업관 장소로 백화점을 선택한 것은 목동 지역 주민들에게 익숙하고 접근성이 높은 생활 중심 공간이라는 점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또한, 자이가 제안하는 새로운 주거 모델인 '하이퍼트'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가 백화점이 지닌
서울과 연결되는 광역 교통망 확충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일대에서 ‘더리브’ 브랜드 공동주택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일반분양을 예정하고 있으며, 조합원 자격 부적격 사유로 발생한 일부 잔여 세대에 대해 7월 모델 하우스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추가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마석우리지역주택조합·마석우리2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SGC E&C가 시공을 맡는다. 시공사 SGC E&C는 플랜트와 발전, 토목, 건축, 주택 분야 사업을 수행해온 종합건설사다.
GS건설이 성수동에 이어 목동에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 팝업관을 선보인다. 지역 주민의 생활 공간을 직접 찾아가 자이의 주거 철학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알리겠다는 전략이다.21일 GS건설은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1층 팝업존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시작해 31일까지 총13일간 진행된다.이번 팝업관은 앞서 성수동에서 운영한 ‘하우스 자이’에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GS건설은 목동 주민의 접
여름철을 맞아 본격 출하기에 접어든 제주 하우스감귤이 서울 금융의 중심지 여의도에서 수도권 소비자들의 입맛 공략에 나섰다.제주감귤연합회와 제주도・농협제주본부는 18~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여의도 농협재단 앞마당에서 출근길 직장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주 하우스감귤 홍보 및 특별 판매 행사를 열고 있다.이번 행사는 직장인과 1인 가구 등 현대인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800g 소포장 규격과 3kg 상품을 맞춤형으로 구성해 호응을 얻고었다. 구매 문턱을 낮추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시 제공하는 쿠폰, SNS 인증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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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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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인 체납 1위’ 권혁 시도그룹 회장 특별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시도그룹 권혁 회장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시도쉬핑 한국영업소에 조사관을 투입해 회계장부와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했다.특히 국세청은 권 회장의 조세포탈 혐의를 포착하고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직원들의 PC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무당국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세무조사를 넘어 조세범 처벌법 위반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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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 4000명 월드컵 거리 응원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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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MDR 인증 획득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 성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유럽 MDR 인증 획득을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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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수요 기반 R&D...검역·방역기술 발전 밑거름
검역본부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서 개발현황 공유 낭충봉아부패병 치료제 등 활용방안·기대효과 소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9일 대전에 있는 호텔오노마에서 ‘2026년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를 열고, 활용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알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검역본부 연구개발 사업 추진, 산업지원 현황 소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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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제천서 합동 농기계 순회수리
충북농협은 18일부터 19일까지 제천농협 관내 3개소에서 농기계 순회수리와 농업인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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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장마철 앞두고 태양광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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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전기안전공사가 재생에너지 설비의 풍수해 위험요인을 점검하며 현장 안전관리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8일 남화영 사장이 전북 남원시와 전남 화순군 소재 태양광발전소를 방문해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날 점검에서는 ▲발전소 부지 및 구조물 안전관리 상태 ▲배수시설과 사면 관리 실태 ▲풍수해 피해 복구시설 운영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산지와 경사지에 설치된 태양광 설비의 경우 집중호우에 따른 토사 유출과 지반 약화 위험이 큰 만큼 사전 예방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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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간편결제진흥원 노란우산 가입확산 MOU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중소기업중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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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회원 화합 친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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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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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항공료 지원.좌석 확보' 제도개선 국회 토론회 열린다
제주도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항공료를 지원하거나 제주도민 좌석 사전 확보 등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국회에서 마련된다.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제주도민의 항공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최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과정에서 제주노선 공급석 감소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국제유가 상승으로 국내선 유류할증료까지 급등하면서 제주도민의 교통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실제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올해 4월 7700원 수준에서 5월 3만4100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