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가 젊은 자원을 대거 영입하며 전력강화에 나섰다.포항은 지난해 전북현대 소속으로 광주FC에서 활약한 중앙수비수 진시우를 비롯 FC서울 출신 공격수 정한민과 부산아이파크 출신 미드필더 이수아를 영입했다.2002년생 진시우는 지난 2024년 전북현대에 입단한 첫해 3경기에 출전
포항스틸러스가 이수아를 영입하며 중원 구성에 변화를 더했다. 포항스틸러스는 이수아의 합류로 미드필더진에 선택지를 넓혔다. 2005년생 이수아는 부산아이파크 유스 출신으로 한남대를 거치며 꾸준히 성장해 왔다. 한남대 시절 제19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와 제60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에 주전으로 활약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또한 U14부터 U20까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경험한 유망주다. 이수아는 창의적인 패스로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내는 데 능한 왼발잡이 미드필더다. 볼을 소유한 상황에서 쉽게 공을 빼앗기지 않는 안
부산아이파크가 2026시즌 시즌권과 멤버십을 출시했다.특히, 올해 시즌권은 전면 개편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선예매권이었던 것과 다르게 팬들이 매 경기 예매할 필요 없이 본인만의 지정된 좌석에서 편안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지정석 이용권 형태로 바뀌었다.시즌권은 좌석 위치와 혜택에 따라 ‘레드’와 ‘화이트’ 두 가지 등급으로 운영된다. 테이블석 전용 시즌권인 ‘레드 시즌권’ 은 T1, T2, T3구역을 대상으로 하며 가격은 1인석 기준 40만 원이다. 구매자에게는 선수 마킹 유니폼 교환권을 포함해 시즌권 카
부산아이파크가 대구에서 김진혁을 임대 영입하며 수비를 강화한다.김진혁은 뛰어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과 몸싸움 능력이 탁월하고, 많은 활동량과 적극적인 플레이가 강점인 선수다. 공격수와 수비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인 점도 특징이다. 현재는 수비수로 주로 출전하지만, 공격수로 뛰었던 경험은 팀이 필요할 때 공격 가담 역할도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팀에 이점이 된다.또한 강력한 킥력을 보유하고 있어 공격 상황에서 번뜩이는 중거리 슈팅을 보여주기도 하며, 후방 빌드업의 기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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