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선수단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치며 경기도의 종합우승에 힘을 보탰다.광명시장애인체육회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볼링 종목 조영화 선수가 2관왕을 차지하는 등 광명시 선수단이 선전을 펼치며 경기도 종합우승에 기여했다고 17일 밝혔다.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렸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광명시에서는 볼링, 축구, 역도 등 3개 종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