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3월 3일 옥동 사거리에서 ‘법질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행사는 통행량이 많은 옥동 사거리 및 옥동 일원에서 집중적으로 전개됐으며, 출근 시간대 차량과 보행자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 게시와 현장 계도 활동이 함께 이뤄졌다.이번 캠페인은 옥동 주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법질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신호준수,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등 생활 속 기초질서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한편, 이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