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가 2억5800만달러 유입을 기록하며 5주 연속 순 유출 흐름을 끊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피델리티와 블랙록이 각각 8300만달러, 7900만달러 유입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끌었지만, 시장 분위기는 여전히 불안정하다. 2026년 초 이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운용 자산은 30.5% 감소해 813억달러로 축소됐으며, 4분기 동안 기관들이 2만5000BTC를 매도하며 시장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