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는 21일 오전 11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히로시마 대표단 환영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의회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는 대구시의회 임인환 의장을 비롯해 이태손, 김재용 부의장이 참석했고, 히로시마에서는 하치조 노리히코 의장 등 대표단 6명이 참석했다. 임인환 의장
김만식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와 함께 9월 8일까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인천공항 한국국제아트
대구광역시의회는 8월 21일 오전 11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히로시마 대표단 환영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의회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는 대구시의회 임인환 의장을 비롯해 이태손, 김재용 부의장이 참석했고, 히로시마에서는 하치조 노리히코 의장 등 대표단 6명이 참석했다. 임인환 의장은 “대구와 히로시마는 1997년 자매결연 이후 문화예술·청소년·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해왔다”며, “내년 30주년을 맞아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대한항공이 일본 지방 노선 확대에 나서며 인천과 히로시마를 잇는 항공편을 매일 운항한다.관광 수요뿐 아니라 일본 제조업 거점과 연계한 비즈니스 수요까지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대한항공은 오는 12월 23일부터 인천-히로시마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오전 10시35분 인천국제공항을 떠나 낮 12시15분 히로시마공항에 도착한다. 히로시마발 항공편은 오후 1시25분 출발해 오후 3시25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투입 기종은 에어버스 A321neo다.히로시마는 일본 혼슈
중부뉴스통신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정일영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은
강원FC가 히로시마 원정응원 여행대금 1억1412만9800원을 도비로 집행했다가 사업계획 미포함을 이유로 불인정됐다. 강원도는 정산 때 처음 알았다고 밝힌 반면 강원FC는 집행 전 사전협의를 했다고 답했다. 7일 뒤 강원도 문서에 등장한 ‘원정경기 지원 1억1413만원’과 환수 과정의 쟁점을 정리했다. ‘선집행·후환수’와 공직선거법 관련 내용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김재원 의원의 의혹 제기 및 조사 요구로 구분했다. 강원도와 강원FC의 상반된 설명 역시 어느 한쪽이 허위라고 단정하지 않았으며, 여행사 지급액과 집행불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벌이는 '2026년도 을지연습' 기간에 맞춰 인천공항에서 드론 테러 대응훈련이 실시됐다.인천공항공사는 을지연습 일환으로 인천공항 관계기관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다가오는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인천공항에서 호주를 연결하는 하늘길을 넓힌다.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8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인천공항↔멜버른 노선에 신규로 취항한다고 19일 밝혔다. 주3회로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 위상에 걸맞은 관리와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정일영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은 3,839만명으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지난 7월에는 누적여객 10억명을 넘어섰으며, 지난 8월 2일에는 하루 이용객이 24만7,200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인천공항 누적여객은 2016년 5억명을 넘어선 뒤 10년 만에 두 배인 10억명을 돌파했다.
3주전
노숙인 인권단체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에 대한 퇴거 조치에 나선 인천국제공항공사를 규탄하며 명령 철회를 요구했다.인천공항공사는 노숙인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위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는 입장이다.홈리스행동은 12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출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퇴거와 단속으로 노숙인을 다른 장소로 밀어내는 것은 문제를 다른 곳으로 전가할 뿐"이라면서 “퇴거 조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이어 "인천공항 노숙인은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방기에 따른 결과"라며 "임시라도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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