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사업장이 폭염 건강장해 예방시설에 투자하면 소득세나 법인세를 공제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의 공제율은 중소기업 15%, 중소기업 졸업기업 10%, 중견기업 7%, 대기업 1%이며 2030년 말까지의 투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인 공제 대상 시설은 대통령령에서 정하도록 해 냉방기·환기설비·차양·냉방 휴게시설의 인정 범위와 재정 효과가 후속 논의의 핵심이다.폭염에 대비해 냉방기와 환기설비, 차양, 냉방 휴게시설 등을 설치하는 기업에 투자세액공제를 제공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안정적인 수거·처리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영농폐기물 적정 분리·보관 여부 ▲생활폐기물 등 영농 외 폐기물 방치 여부 ▲시설 파손·노후 상태 ▲폐기물 장기 적치 여부 ▲CCTV·안내판 등 불법투기 예방시설 관리 여부 등이다.또한 기존 관리자료와 현장현황을 대조해 소재지, 시설형태, 운영상태 등 시설정보를 현행화​하고, 점검 결과 보수·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시급성과 이용실태를 고려해 단계
군위군은 안정적인 수거·처리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4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영농폐기물 적정 분리·보관 여부 ▲생활폐기물 등 영농 외 폐기물 방치 여부 ▲시설 파손·노후 상태 ▲폐기물 장기 적치 여부 ▲CCTV·안내판 등 불법투기 예방시설 관리 여부 등이다.또한 기존 관리자료와 현장현황을 대조해 소재지, 시설형태, 운영상태 등 시설정보를 현행화​하고, 점검 결과 보수·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시급성과 이용실태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농림축산식품부, 경남 합천군과 협력해 추진한 산란계 농가 폭염 대응 현장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협업은 3개 기관이 역할 체계를 구축해 진행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등을 통해 축사 신축과 개보수, 생산설비와 방역시설 등 축산시설 현대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축산농가가 폭염과 각종 재해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합천군은 축산재해 예방대책의 하나로 올해 ‘폭염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쿨링패드와 안개분무시
서해구의회 서지영 의원은 14일 원창로64번길 일대를 찾아 침수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원창로64번길 일대는 지난해 8월과 9월 두 차례 침수가 발생한 지역으로 확인된 피해 업체만 15곳이며 피해 규모는 약 8억 9,800만원에 달한다.서 의원은 그동안 침수 예방시설 확대와 관련 예산 확보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으며 서해구는 2026년 본예산에 도시침수 예방 대책 수립을 위한 용역비 2억원을 반영했다. 이번 용역 과정에서 집중호
중소 사업장의 폭염 예방 시설 투자에 최대 15% 세액 공제가 추진된다.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은 9일 폭염 등으로 인한 노동자의 건강 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 투자에 세액 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최근 기후 변화로 폭염의 강도와 지속 기간이 증가하면서 야외·고온 작업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현행 '산업안전보건법'은 사업주에게 폭염 등으로 인한 노동자의 건강 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영세 중소 사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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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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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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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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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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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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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수학 난제·형식 검증에 최대 100만달러 건다
저스틴 선이 수학 난제와 기계 형식 검증 성과에 상금을 주는 분산형 학술상 '저스틴 선 상'을 제정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첫 수상자 명단도 함께 공개됐으며, 최고상 100만달러는 3차원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에 대한 해법과 형식 증명을 인정받은 오픈AI 연구팀이 받았다.첫 수상에서는 66개 수학 문제의 해법과 형식 증명이 인정됐다. 오픈AI는 해당 증명이 자사 내부 모델로 생성됐고, 린 형식화와 검증은 GPT-6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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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장등초, '제26회 불조심어린이마당대회' 경남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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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SK하이닉스, 미국 생산 협의설에 동반 상승
인텔과 SK하이닉스 주가가 16일 동반 상승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방안을 인텔과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다. 16 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인텔은 개장 전 5.2% 올랐고, SK하이닉스는 서울 증시에서 4.1%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 상장 주식도 장 시작 전 약 3% 올랐다.논의의 핵심은 SK하이닉스의 미국 생산 거점 신설 여부다. 방안으로는 인텔 오하이오 공장 일부를 활용하는 안과 인텔, SK하이닉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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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앞두고 부산새벽시장 방문… 물가·민생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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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새벽시장을 찾아 농산물 가격과 소비 동향을 확인하고 상인들의 영업 여건 등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부산시에 따르면 전재수 시장은 16일 오전 7시30분 사상구 부산새벽시장을 방문해 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물가와 소비 상황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추석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 현장의 경기 상황을 확인하고 상인들이 체감하는 영업상의 어려움과 시장 이용객의 불편 사항 등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전 시장은 시장을 순회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농산물을 비롯한 주요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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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서 클래리티 법안 제동...피터 시프 '비트코인은 무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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