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와 국립축산과학원이 지난달 23일 협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한돈산업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이기홍 한돈협회장이 앞서 건의한 3가지 핵심 과제에 대해 국립축산과학원의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기홍 회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비료공정규격’ 개정, 폐사 가축의 적법한 비료화 처리 기반 마련 ▲가축분뇨 액비 최대 살포량 기준 수립 ▲국내 축산분야 탄소중립체계 산정 방식 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