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公社의 임원이 참여하고 안전관리실이 주관하는 『건설 현장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점검 현장은 충북개발공사 소관 산업단지 및 건축 현장 등 총 6곳이며, 해빙기 기초지반 및 절토부, 옹벽 및 석축, 외벽 비계, 거푸집과 동바리, 건설기계 등에 대한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부적합 사항에 대해 시정조치 하였다.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로 인한 절·성토 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