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26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심사 결과 기존 인증된 167개 제품 외에 42개 제품을 추가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우수디자인 인증제도는 공공디자인의 수준 향상과 공공장소에 어울리는 공공시설물 도입을 위해 2009년부터 경기도가 매년 실시하는 디자인 공인 제도다.올해 공모에는 가로등, 벤치 등 총 148개 제품이 참가했다. 도는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 실용성, 심미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온라인 심사, 2차 현물심사를 진행해 총 17종 42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포항시는 29일 해상 인도교 사고에 대응해 ‘해상 공공시설물 안전관리TF’를 긴급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TF는 성용우 해양수산국장과 서현준 도시안전주택국장을 부단장으로 두고 3개 반으로 편셩했다. 이번 TF는 관련 부서뿐만 아니라 건축·토목·방재 분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전문적인 정밀 진단을 바탕으로 해상 시설물들의 구조적 안전성을 종합 검토하고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특히 해상스카이워크, 이가리 닻 전망대, 영일대 해상누각 등 시민과
문음미 기자 = 보성군은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이종상 산청군의원이 보도블록 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며 공공시설물 통일적 관리를 촉구했다.이 군의원은 10일 열린 제314회 산청군의
해상 공공시설물 안전관리TF 가동…건축·토목·방재 전문가 참여해 정밀 점검 사고 현장 2차 피해 차단하고 위험시설 발견 시 즉시 보수·보강 추진 경북 포항시가 해상 인도교 ...
충북 충주시가 오는 8월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2026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과 실업자의 생계를 보호하고 미취업자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모집 분야는 ‘사무직’과 ‘노무직’으로 나뉜다.최종 선발자는 오는 10월12일부터 12월18일까지 약 10주간 지역 내 100여 개 사업장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사무직은 행정정보화, 보건·건강증진, 도서관 업무 지원 등을 담당하며, 노무직은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사회복지시설 업무 지원
부산시설공단은 2026년을 ‘공단 시설물 내진안전성 강화의 해’로 삼고 대대적인 내진보강에 박차를 가한 결과, 올해 계획한 주요 시설물 3개소에 대한 내진보강공사를 상반기 중에 전격 완료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진·화산재해대책법」과 행정안전부의 ‘4단계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기본계획’에 발맞추어 소관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다.먼저, 상반기 중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 2개소의 내진보강 공사를 완료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안산도시공사는 지역사회 시설물 안전 강화를 위해 무상 안전점검 컨설팅 사업인 ‘안전두드림’을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안전두드림은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수행하기 어려운 소규모 노후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 방안을 컨설팅해 주는 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올해부터는 기존 공공시설물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시설물까지 사업 대상을 확대했으며, 기존 연 2회 모집 방식에서 연중 상시 접수 체계로 전환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공사는 올 상반
안산도시공사는 지역사회 시설물 안전 강화를 위해 무상 안전점검 컨설팅 사업인 ‘안전두드림’을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안전두드림은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수행하기 어려운 소규모 노후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 방안을 컨설팅해 주는 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올해부터는 기존 공공시설물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시설물까지 사업 대상을 확대했으며, 기존 연 2회 모집 방식에서 연중 상시 접수 체계로 전환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공사는 올 상반기 단독주택 2개 동
보성군은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매년 분기별 중대재해 예방 의무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공공시설물별 안전관리카드 구축, 현장 중심 위험성 평가 등을 실시해 잠재적인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지난 15일에는 김철우 보성군수가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급증하는 시민재해 대상 시설인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예당습지생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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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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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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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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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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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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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GPT 5.6 솔 처리 속도를 최대 14배 높이는 새 모드 '울트라패스트'를 공개했다.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울트라 패스트 모드는 초당 최대 750개 출력 토큰을 생성할 수 있다.오픈AI는 울트라패스트가 최신 주력 모델인 GPT 5.6 솔 작업 처리 속도를 크게 끌어올리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그동안 실시간 속도를 확보하려면 보다 작거나 특화된 모델을 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울트라패스트는 GPT 5.6 솔에서 초당 처리하는 유용한 작업량을 늘리준다고 설명했다.오픈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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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작은 학교' 넘어 지역 전체가 하나의 교육공동체로
학령인구 감소로 소규모학교가 늘어나는 현실을 새로운 교육의 기회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태백에서 시작됐다. 학교의 규모에 교육의 질이 좌우되지 않도록 학교와 학교, 학교와 지역사회를 촘촘히 연결해 태백 전체를 하나의 교육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태백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이상호 태백시장과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엄규진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태백형 교육혁신 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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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숲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일하는 '정주형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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