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간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협력사의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모은다.삼성물산은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건설 및 안전관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삼성물산 협력회사 건설 및 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가 주관해 2018년부터 운영해 온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 중 삼성물산이 진행하는 교육 과정에 지난해까지 총 586명이 참여해 5
태양광 발전소 운영과 안전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AI 기반 플랫폼이 공개됐다.에이치에너지는 ‘더링크’를 통해 ‘솔라온케어’의 기술 성과와 현장 적용 사례를 제시하며 운영 방식의 변화를 강조했다.‘DERlink’는 에이치에너지가 올해 처음 개최한 안전관리자 특화 행사로,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기간 중 동일 장소에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AI 기반 O&M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의 기술 성과 발표와 현장 전문가들의 운영 사례 공유가 이어졌다.행사는 ‘솔라온케어 안전관리자 콘퍼런스
15시간전
1만㎡ 이상 물류·냉동창고 등의 소방안전관리자의 겸직을 금지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14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24조제2항은 “다른 안전관리자(다른 법령에 따라 전
올 여름 제주도내 해수욕장이 오는 6월 24일부터 개장하는 가운데, 서귀포시가 안전한 물놀이 운영을 위해 민간안전요원 112명을 공개채용한다.신청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지역의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채용 분야별 인원은 안전관리자 4명, 보트요원 7명, 인명구조요원 30명, 보건요원 6명, 안전보조원 15명 등 총 62명이다. 이들은 중문색달, 표선, 화순금모래, 신양섭지 등 4곳 해수욕장에 배치된다.또한 해수욕장 외 갯바위, 항·포구 등 연안해역에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1일간 안전보조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은 28~29일 2일간 김포 라마다호텔에서 건설업 안전관계자 포럼을 개최한다.건설업 사고사망자 비중이 높은 인천 지역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건설업 사고사망자 20% 감축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날 포럼에서는 안전관리자 등 건설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흙막이가시설, 갱폼, 동바리 등 고위험 가시설물에 대한 전문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천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 산업재해예방 토론회와 협의체별 분임토의를 통해 건설
제주시는 2026년 여름철 해수욕장과 연안해역 물놀이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간안전요원 등 분야별 기간제근로자 29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원서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제주시 해양수산과에서 방문 접수로만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총 295명으로 △안전관리자 8명 △안전요원 219명 △보트요원 44명 △보건요원 16명 △행정도우미 8명 등이다.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소방·해경·경찰·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에서 수난구조, 안전관리, 응급처치 관련 업무
제주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지역내 LPG 충전·판매소 등 액화석유가스 사업장 100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본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반은 △서류 작성 및 보존 여부 △안전관리규정 준수 여부 △변경사항 신고 이행 여부 △안전관리자 선임 및 교육 이수 여부 △가스사고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단속 위주의 점검에서 벗어나 사전 계도와 현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서귀포 곳곳의 건설현장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지만, 한순간의 방심이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건설 현장은 가연성 자재가 많고 화기 취급이 잦은 반면, 소방시설은 완벽히 갖춰지지 않아 작은 불티도 치명적이다.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 관계자와 작업자 모두 다음의 핵심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첫째, 용접 등 화기 취급 시 철저한 안전조치와 안전관리자 배치다.작업장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방화포를 설치해 불티 비산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 또한, 작업 반경 내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건설 및 안전관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협력회사 연계형 실무 교육에 나선다. 청년 실업 해소와 협력사 인력 수급을 동시에 지원한다는 취지다.14일 삼성물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가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건설 및 안전관리자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운영돼 왔다.이번 교육은 건설관리자 50명, 안전관리자 5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해 진행된다. 모집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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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하는 집들이' 개소식 시민 5000여명 운집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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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미래생명자원 대표
반려동물영양제·계란유통 사업다각화로 업그레이드 해외시장으로 영토 확장...기술력 무장 '원헬스 기여' 지난 3월 26일 취임한 이재환 미래생명자원 대표. 그는 “97년 설립됐다. 회사이름처럼, 미래 사회에 생명을 불어넣는 자원을 30여년 개발·공급해 오고 있다”고 미래생명자원을 소개했다. 특히 “축산경쟁력은 사료품질에 달려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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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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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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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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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숙박환경 조성”…제주시, 숙박업 위생교육 추진
제주시와 대한숙박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오는 20일 숙박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숙박업경영자 위생교육’을 실시한다.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진행된다.위생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숙박업 영업자가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제주시 지역 숙박업 운영자 950여 명을 대상으로 연 3회 진행되는 오프라인 교육 가운데 첫 번째 일정이다.교육 내용은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 △전국체전 대비 친절교육 △숙박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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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칼로레아 놓고 공방전 벌여
3시간전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고의숙·김광수·송문석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국제바칼로레아, 인공지능 교육을 중심으로 공방을 벌였다.제주일보와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제주지역 언론 5사는 14일 제주MBC 공개홀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했다.IB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해 세 후보 간 입장 차이가 갈렸다.주도권 토론에서 고 후보는 송 후보에게 “제주형 IB 2.0 시대를 연다고 하는데 어떤 IB를 지향하는지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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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 인천에서 299명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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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187명의 지방 일꾼을 선출하는 인천에서는 29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이날 오후 11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인천지역 지방선거 후보 등록자는 시장 2명, 교육감 3명, 군수·구청장 25명, 지역구 시의원 78명, 비례대표 시의원 15명, 지역구 군·구의원 157명, 비례대표 군·구의원 19명이다.인천시장 선거에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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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안전리더 중심의 대·중소 상생 합동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는 14일 청주 소재 ㈜원건설 청주테크노폴리스 주상복합 건설현장에서 건설업 안전리더 중심 대·중소 상생 안전문화 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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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외이사 윤리강령 개정…"인사·투자 개입 금지" 명문화
KT 이사회가 사외이사의 인사·사업·투자 개입을 금지하는 내용을 윤리강령에 명문화했다.지난달 대표이사 경영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손질한 데 이어 지배구조 쇄신 작업을 이어가는 모습이다.KT 이사회는 14일 사외이사 윤리강령에 "사외이사는 회사의 인사·사업·투자 등과 관련해 공정성 또는 독립성을 저해하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신설했다고 밝혔다.KT 이사회는 윤리강령 개정과 함께 사외이사들이 반기마다 '사외이사 윤리실천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준수 여부를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