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용보증재단은 경남지역 성공사업주 사업 기술과 비결을 현장에 전수하는 ‘2026년 함께가게 멘토링’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도내 40개 업체를 대상으로 성공사업주와 소상공인을 일대일로 연결해준다.도내 소상공인은 자생력을 키우는 점포운영법과 경영 전반에 관한 실무를 배우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랜 기간 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쌓아온 우수 소상공인을 지역 대표 모델로 육성하고자 백년소상공인 지정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백년소상공인은 장기간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소상공인을 발굴·지정하는 제도다. 업력 30년 이상인 ‘백년가게’와 15년 이상인 ‘백년소공인’으로 나눠 운영된다. 중기부는 신규 지정 규모를 지난해 100곳에서 올해 300곳으로 늘려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각각 150곳 안팎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생활 상권
남해군이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2월 6일까지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내
남해군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CCTV 설치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키오스크, 테이블오
양산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우선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양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옥외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등 사업장 내·외부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같은 사업 수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립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민간 운영사를 오는 2월 6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립스 프로그램은 민간투자 연계형 육성사업으로,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및 사업화 자금을 연계해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립스Ⅰ·Ⅱ 프로그램 구성…정책자금 최대 5억 원립스 프로그램은 립스Ⅰ과 립스Ⅱ
16시간전
NH농협은행 울산본부가 침체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9일 울산시청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김용길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백창훈 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특례 협약보증’ 협약식 열었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울산신용보증재단에 15억원의 보증 재원을 특별출연하고, 울산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27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제공한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 대상에 해당하면 업체당 최
송파구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 한해 총 32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이번 지원은 중소기업을 위한 융자지원과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신용보증으로 나뉜다. 기업의 규모와 담보력에 따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중소기업 융자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매출 실적이 있으며, 은행 여신 규정상 담보 능력이 있는 중소기업이다. 업체당 최대 2억 원,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융자지원은 중소기업육성기금과 협력자금 두 가지
태안군이 고물가와 경기 불황의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을 개시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나선다.군은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회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국민·고용 사업주 부담금 잔여액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경영 위기를 겪고 있거나 폐업을 고민 중인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지원한다.소진공은 경영개선 및 재창업을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27일까지 모집한다.희망리턴패키지는 경영 정상화가 필요한 위기 소상공인과 폐업 이후 재기를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가 진단부터 교육, 1대 1 멘토링, 사업화 자금까지 재기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재기사업화 사업은 단순 자금 지원이 아닌 ‘원인 진단과 실행 중심’ 지원이 특징이다.분야별 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매출 감소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상 정원e샵 ‘특허 유산균’ 大활용… ‘포기김치’ 특가 나온다
대상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이 종가가 직접 개발한 특허 유산균을 활용한 ‘생생유산균 포기김치 특가전’을 열고, 최대 30%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직원 직접 나섰다…HDC현대산업개발, 참여형 ESG 캠페인 전개
HDC현대산업개발이 자원순환 확대와 환경부담 저감을 목표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ESG 캠페인을 전개하며 사무공간과 건설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마을금고, 지방보조금 금융서비스 전국 확산 추진…공적 역할 강화
새마을금고가 전국적 영업망과 지역 밀착형 운영구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지방보조금 금융서비스 확대에 본격 나서고 있다.새마을금고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물가 꺾은 ‘설 선물’ 선택은?… 실속형 선물세트 ‘이것’ 인기
고물가 기조에도 소비자들의 ‘건강’ 상품 선택이 이어진다. 특히, 설을 앞두고 건강과 편의를 모두 고려한 실속형 명절 선물이 주목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산불은 한 번, 피해는 수십 년
산불은 한 번 발생하지만, 그 피해는 수십 년 동안 이어집니다. 숲은 순식간에 사라지지만, 다시 숲으로 되돌리는 데에는 오랜 시간과 막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강릉과 같은 동해안 지역에서의 산불은 단순한 산림 훼손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생명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강릉은 산과 바다가 맞닿아 있고, 산림과 주거지·관광시설이 가까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여기에 봄철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후, 소나무 위주의 산림 특성이 더해질 경우, 산불은 짧은 시간 안에 대형화되어 생활권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