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19일까지 융합바이오분야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AI 현장적용 지원 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대상은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 등 4개 지역에 소재한 융합바이오 관련 제조기업으로 총 20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선정 기업은 △데이터 컨설팅 △제조 AI 현장 적용 지원 △제조 특화 AX 검증 △사후관리 등 제조 AI 도입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각 단계별로 전문기관을 배치해 수요·공급기업 간 협업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중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