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경찰서는 4일 예산역 일원에서 ㈜미래엔서해에너지와 함께 보이스피싱·노쇼사기 예방 등 사회적이슈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등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범죄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예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및 예산지구대 경찰관과 ㈜미래엔서해에너지 남부안전팀이 참여해 예산역을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활
“이렇게 ‘돈’을 쉽게 벌 수 있다“라는 말처럼 최근 지역 내 고령자가 이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어요?라는 질문을 받은적이 있다.현재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보이스피싱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이 피해 예방을 위해 경각심 및 주의가 요구된다.매년 투자리딩방 사기, 노쇼사기, 팀미션사기, 고액알바사기, 수사기관·금융기관·공공기관 사칭, 대출사기 등 다양한 종류의 보이스피싱이 발생하고 있어 이러한 수법으로 무심결에 받은 전화, 문자는 한번쯤은 의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가지만
경찰청 국민체감 약속 1호의 핵심 추진 과제이자, 최근 소상공인을 위협하는 노쇼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노쇼 사기는 단순한 예약 취소를 넘어, 공공기관의 신뢰도를 악용해 소상공인의 자금을 편취하는 악질적인 범죄다.전남 지역 피해 양상을 살펴보면 과거에는 식당·음식점이나 유통·식자재 업종을 중심으로 군부대·교도소 등을 사칭하는 수법이 다수를 차지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소방 안전용품 관련 업체, 건설·시공업, 여행·숙박업 등으로 피해 대상이 확대되고 사칭 기관 역시 소방서·교육청 등 지자체로 확대되었다.사기범들은 공공기관을 사칭해
신한금융그룹이 금융당국·경찰청과 함께 소상공인을 노린 '노쇼사기' 예방에 나선다.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 가맹점주 약 15만명에게는 노쇼사기 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원을 지급하는 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신한금융은 14일부터 한 달간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경찰청과 노쇼사기 피해 예방 및 건전한 거래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신한EZ손해보험은 '노쇼사기 피해지원 보상보험'을 출시했다. 신한금융에 따르면 노쇼사기 피해를 보장하는 보험상품은 국내 첫 사례다.신한은행은 해
신한금융그룹이 금융당국과 경찰청과 손잡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노쇼사기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선다.신한금융은 최근 공공기관이나 기업을 사칭해 음식점 등 소상공인에게 물품 주문이나 대량 예약을 요구한 뒤 피해를 발생시키는 이른바 ‘노쇼사기’ 사례가 이어짐에 따라 금융당국 및 경찰청과 공동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소상공인이 사기 수법을 미리 파악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소비자에게도 올바른 거래 방식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신한금융은 금융당국과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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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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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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