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가 송악읍 기지초 사거리 일원의 보행 안전 확보와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대각선 횡단보도 도입 검토를 위한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기지초 사거리 인근은 초등학교, 공동주택, 상가 등이 밀집해 있어 학생을 비롯한 보행자의 이동이 많은 지역으로, 등하교 시간대 보행 수요가 집중되는 구간이다.이에 따라 당진시는 대각선 횡단보도 운영에 따른 교통 및 보행 환경 변화를 확인하고 운영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사전 단계로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이번 시범운영은 오는 7월 6일 오전 7시 30분부터 7월
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7월 23일 오전 7시 30분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 일원에서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충북 음성군이 맹동혁신골목형상점가의 위치와 구역 정보를 알리기 위한 안내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군은 사업비 1600만원을 들여 맹동면 대하로 246 일원, 용두1길 31과 산학로 35 일원에 LED 지주간판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과 방문객이 골목형상점가 구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상권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맹동혁신골목형상점가는 맹동면 수변공원에서 스타벅스 사거리, 한국가스안전공사 앞에서 맹동면 아파트단지 앞까지 이어지는 구역으로, 9월 충북혁신도시에서는 처음으로 골목형상
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과 광교중앙로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새마을교통봉사대 수원시지대 제33회 정지선 지키기 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도지역대가 주최하고 수원시지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초청 내빈과 경기도 내 10개 시·군 새마을교통봉사대원, 수원시지대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광교중앙로 사거리에서 진행된 ‘정지선 지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작으로 우수 대원 표창, 결의문 채택
구로구가 불법광고물 부착을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신호등과 전주 등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을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노후되거나 훼손된 부착방지판을 교체하고 불법광고물 부착이 잦은 구간에 신규 부착방지판을 설치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불법광고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지난해 구로고대병원 사거리 등 주요 도로변 490개소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도 기존 설치 구간과 연계해 노후·훼손 시설을 교체하고 신규 설치를 추진하는 등 사업을
한전KDN이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 캠페인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임직원과 협력사,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한전KDN은 지난 23일 전남 나주 한전KDN 사거리 일대에서 박상형 사장과 최은식 한전KDN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KDN과 함께, 출근길 안전할 수박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6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노사 공동으로
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탄탄한 교통호재와 함께 사람들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붙잡는 '고가시성' 상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 신호등 등 유동 인구가 풍부하고 보행자가 머무를 수밖에 없는 입지 환경을 갖춘 상업시설에 관심이 집중된다.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요소는 '지하철 개통 호재'다. 신설 역세권 상가는 개통 전후로 유동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기존의 국지적 상권에서 벗어나 인근 지역 수요까지 흡수하는 광역 상권으로 발돋움하게 된다. 이는 상가의 미래 가치 상승과 권리금 형성에도 결정적인 영향
○…정치 현수막의 폐해를 들어 입법 발의를 하며 정치현수막 게시 반대에 앞장섰던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이 8개월만에 도로 정치현수막을 게시하자 일부에서 비판을 제기.이 의원은 이와관련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치현수막을 걸지 않겠다고 다짐한 이후 8개월만에 사거리 마다 현수막을 게시하게 돼 죄송하다”는 글을 게시하며 사과.이 의원은 “서원구 최대의 수열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선도지구 선정에 홍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부득히 정치 현수막을 내건 이유를 설명하고 “대규모 사업 선정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개 동 주민과의 대화를 모두 마친 바로 다음 날인 21일 오전, “직접 현장을 보겠다”고 약속한 아현동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살피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유 구청장이 찾은 현장은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기된 아현동주민센터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과 인근 빌딩 후면 도로 보수, 재건축 공사에 따른 차량 운행과 학생 보행 안전 대책 마련 등이 필요한 곳이었다.먼저 유 구청장은 주민센터 인근 빌딩과 사거리를 찾아 도로 균열 상태와 차량 통행량, 교통 흐름을 직접 살폈다.현장 점검을 토대로 도로 재포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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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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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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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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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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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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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민·관 협력으로 여는 청소년 에너지 진로교육”
금천구는 독산 3‧4동 주민자치회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한 ‘기후 에너지 청소년 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난 24일 진행된 기후 에너지 청소년 교실은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지역 청소년에게 기후·에너지 교육과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올해 시범 사업으로 ▲에너지·환경 분야 전문 학습 ▲대학 캠퍼스 탐방 ▲대학생 진로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지난 7월 1~15일 2주간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금천구 거주 예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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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새마을자율방역대와 함께 무더위 속 방역 실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28일 오전 7시 30분, 경의선 선형의 숲에서 열린 '2026년 7월 집중 방역소독의 날'에 참석했다.이날 활동은 마포구보건소와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가 중심이 되어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집결지인 경의선 선형의 숲을 비롯해 샛터근린공원과 각 동 방역 취약지역에서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가 동시에 방역을 실시했다.유 구청장은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원들과 분무소독 장비를 착용해 직접 방역 활동에 참여했다.이어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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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지역혁신·글로벌 인재 두 축 성과…강원 미래 성장 플랫폼으로 도약
강원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혁신을 위한 거점국립대 지원사업 공동 대응에 나선 데 이어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지역 정착을 이끄는 우수모델까지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면서, 대학이 지역 발전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강원대학교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8일, 춘천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에 공동 대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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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양 서울시의원, “강북횡단선·서남선 멈춤 없다”… 강서 교통 혁명 ‘정조준’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이 7월 27일 제338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서울시는 균형 발전 6개 노선을 대상으로 9조 1,996억원을 투입해 신속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찬양 의원은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노선 중 특히 강서구를 지나는 강북횡단선과 서남선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교통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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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6년 기획전 ‘내 상상 속 신석기시대 어린이날’ 개최
서울 강동구는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에서 2026년 기획전 ‘내 상상 속 신석기시대 어린이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열린 ‘제3회 선사 그림 그리기 대회’의 수상작으로 구성됐다. 대회에는 ‘내 상상 속 신석기시대 어린이날’을 주제로 한 작품 270점이 출품됐으며, 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유치부 13명, 초등 저학년부 15명, 초등 고학년부 7명 등 총 35명이 수상했다.‘매머드를 사냥하는 아이’, ‘와글와글 떠드는 신석기시대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