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원전 유치가 확정된 이후에는 일정한 기준에 따른 환경영향평가를 거쳐야만 부지 예정 고시가 가능하다. 22일 환경영향평가 첫 회의가 예정돼 있는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지난 16일 신규 학술교육 프로그램 ‘MAP’의 첫 행사인 ‘MAP Institute CORE Live Seminar’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MAP’은 메디톡스의 새로운 통합 학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목적과 의료진의 역량에 따라 다양한 학술 행사를 진행한다. 이 가운데 ‘MAP Institute CORE Live Seminar’는 메디톡스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본 시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고성군은 7월 17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 꿈채움실에서 ‘2026 미리 가 본 대학’ 참가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사전모임을 운영했다.이번 모임은 본격적인 대학탐방에 앞서 참여 청소년들이 탐방의 목적을 이해하고, 스스로 탐방 계획을 세우는 한편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진행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대학탐방의 운영 목적과 세부 일정에 대한 안내를 받은 뒤 고려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건국대학교의 특성과 주요 학과, 전공 정보를 함께 살펴보며 탐방에 필요한 내용을 미리 확인했다.이어 소그룹 활동에서는 모둠별로 관심 대
  지난 15일 충북 옥천군청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옥천군이 공동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농특위 위원 7명과 그룹별 토의에 나선 소상공인, 주민자치회원, 생산자단체, 청년, 귀농·귀촌인, 사회단체 및 지역 활동가 등 군민 50여 명이 참석해 옥천군이 그동안 추진한 농어촌 기본소득 성과 사례와 인구 변동 현황 등을 공유했다. 농특위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목적과 향후 방향, 타 지역 기본소득 성과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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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반이며 그 중심에는 교사가 있다. 교사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생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돕고, 교육 정책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교육 현장에서는 여러 교원단체가 활동하고 있는데 각 단체는 설립 목적과 성격은 다르지만 교육의 발전과 교원의 권익 향상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재 교육 현장에는 5∼6개의 교원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나름대로 한국 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각자 위치에서 교권 보호나 교육정책 관련 공동성명, 기자회견 등 자율적으로 활동을 한다. 예를 들면 한국교원
백승흥 경남도의원은 20일 열린 2026년 농정국 주요업무보고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목적과 지급 기준을 철저히 점검할 것을 촉구했다.백 의원은 “지역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사업 취지는 타당하지만, 일부 지역에 대규모 예산이 집중될 경우 인접 시군의 인구가 시범지역으로 유입되거나 사업에서 배제된 지역이 상대적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농정국은 시범사업의 목적을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설명하며 추진 의지를 밝혔다.이에 대해 백 의원은 하동과 진주 등
KCC실리콘이 서울대학교 로보틱스연구소와 손잡고 로봇용 실리콘 소재 개발을 위한 정기적인 기술 교류에 나섰다.KCC실리콘은 14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KCC실리콘 연구소에서 서울대 로보틱스연구소 박용래 교수 연구진과 함께 ‘제1회 로봇 기술 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는 KCC실리콘 김현우 연구소장, 서울대 로보틱스연구소 박용래 교수를 비롯한 양측 연구진과 실무진 약 20명이 참석해 ▲실리콘 원료를 목적과 용도에 맞게 조합해 탄성, 강도, 내구성
0년 차 신입은 일하는 방식에서 무너지고, 1~3년 차 저연차는 방향 없는 업무에서 성장감을 잃으며, 3년 차 이상 경력직은 권한 제한과 책임 확대, 불투명한 보상 시스템 속에서 회사를 다시 판단한다. 사람인 조직건강도 조사, 대한상공회의소 업무방식 실태조사, 역할 모호성 연구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젊은 직장인이 원하는 조직문화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0년 차 신입에게 가장 중요한 건 매일 마주하는 일의 방식이다. 처우가 낮아도 일을 배울 수 있다면 버티지만, 일하는 방식이 무너지면 조직을 신뢰하지 못한다. 목적과 기준이 빠진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통해 총 150만대 분량의 전기차용 니켈을 확보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를 모두 더한 국내 전체 자동차 내수 판매량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에코프로 그룹의 니켈 투자가 한국 전기차 생태계 구축과 자원주권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에코프로비엠은 지난 3~10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이번 IR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유상증자의 개요 및 추진 배경, 자금조달 목적과 구체적인 사용 계획 등을 설명했다.에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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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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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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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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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주말 집중호우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 오후 소방청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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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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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자연보호협의회, 낙동강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집중 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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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21일 논공읍 남리 낙동강 수변지역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 퇴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하천변을 점령한 가시박을 제거해 고유종의 서식 공간을 확보하고, 낙동강 일대의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은 논공꽃단지에서 박석진교에 이르는 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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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삼척시의회, 현장 중심 의정활동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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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가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삼척시의회는 21일, 첫 공식 회기를 앞두고 삼척시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출발하는 의회의 방향성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의원들은 점심 배식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복지관 관계자와 이용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노인복지 현장의 애로사항과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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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머리로 변신' 제주SK 김륜성 "중1 때 마음가짐 떠올리려고 잘랐다"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짧은 머리로 팬들을 놀라게 한 제주SK의 김륜성이 머리카락을 자르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김륜성은 21일 강원FC와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무엇보다 간절했던 중학교 1학년 때 마음으로 한 번만이라도 돌아가자라는 마음으로 머리카락을 잘랐다"고 말했다.그는 먼저 경기 소감으로, "오늘 저희가 전술적으로 잘 준비한 것 같은데 양 팀 다 좀 치열한 경기가 아니었나 싶다"고 말했다.이날 김륜성은 윙백이 아닌 측면 공격수로 경기를 펼쳤다. 이에 대해, "오랜만에 윙을 보는 거라 좀 어색하기도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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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유투브 기자단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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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지난 20일, 동구청에서 팔공메아리 명예 기자 4명, 제14기 블로그 기자 15명, 제4기 유튜브 기자 5명 위촉식을 개최했다. ○ 팔공메아리 명예기자는 동구 구석구석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소식지에 담는 역할을 하며, 2년간 활동한다. ○ 블로그 기자단과 유튜브 기자단은 블로그 및 유튜브를 통해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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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오늘 저희 팀은 매우 용감했다"
강원과의 지긋지긋한 징크스를 깨지 못한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저희 팀은 오늘 굉장히 용감했다"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21일 강원FC와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경기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것은 없다"며 "저희 팀은 오늘 굉장히 용감했다. 강한 팀 상대로 너무나 잘해줬고, 경기에 대해 이야기할 것은 없다"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선수들은 환상적이었다. 선수들이 플랜대로 실행을 해줬다"며 "오늘 게임 플랜을 제외했을 때, 키포인트는 강도였다"고 말했다.이어 "상대보다 강도가 높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