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혁신도시 내 자율주행버스 노선을 확대로 교통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도는 진천·음성군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국비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도는 총 4억2400만원을 투입혁 신도시내에서 운행중인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충북혁신도시에는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 일원 6.8㎞를 오가는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