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추석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9월 17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9월 18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결제는 현금과 카드로 가능하며, 일부 품목에 한해 온누리상품권도 사용할 수 있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