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광주시의 요청에 따라 광주시 탄벌동 일원 11만 1,660㎡를 ‘광주 탄벌지구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1,07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했다고 25일 밝혔다.탄벌지구에는 2,573명이 거주할 수 있는 1,072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원·녹지·도로 등 도시기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공동주택과 지구 내 공원을 인근 광주 중앙근린공원과 연계해 공원 조망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거지역과 공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녹지 공간을 만들고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명학4리 청정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찾아 복지사각지대 발
경기 광주시 탄벌동 일대 11만여㎡가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됐다. 개별 건축이 이어지면서 난개발 우려가 커진 지역을 공동주택과 공원·도로 등 기반시설을 갖춘 계획도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부위원장은 8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공동주택과 관계 공무원과 정담회를 갖고, 공동주택 관리
대구 수성구는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988억 원을 부과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억 원 늘었다.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신축이 늘고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 공시지가가 오른 데 따른 것이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을 소유한 사
16층 이상 공동주택과 대형 특수구조 건축물에 대한 구조안전 검증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건축물 붕괴와 부실시공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착공 전 단
대구 서구 내 주택 밀집지역의 재활용품 배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재활용정거장’을 시범 운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공동 수거장이 있는 공동주택과 달리 분리배출 환경이 열악한 주택가에 재활용품 공동 수거시설을 설치해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재활용률을 높이자는 취지다.1일 열린
23시간전
전북 전주시가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을 540가구에 보급한다. 전주시는 국비 2억1600만원 등 총 4억3200만원을 들여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소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540가구로 베란다 난간이나 옥상 등에 500W 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수 있으며 설치비 100만원
동부건설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일원에서 추진되는 ‘퇴계원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퇴계원4구역 재개발사업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82-13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총 55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연면적은 약 9만㎡, 총공사비는 약 1,933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약 42개월이다.동부건설은 이번 사업에 센트레빌의 주거 철학과 퇴계원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센트레빌 더 포르타’를 제안했다. ‘포르타
쌍용건설이 8월 31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 역세권 지역주택사업의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이 사업은 서울시 성북구 돈암동 일원 13,043.35㎡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9층, 총 7개동 57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커뮤니티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2,150억원이다.공동주택은 ▲50㎡ 102세대 ▲59㎡ 286세대 ▲70㎡ 28세대 ▲84㎡ 158세대 등 총 574세대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조합원 410세대, 일반분양 49세대, 공공임대 115세대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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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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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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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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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3일 경기도 내 대형 물류창고를 전수 점검한 결과 260곳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며 "위반사항은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경기 소방은 지난 7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직후 추미애 지사의 지시로 도내 물류창고 473곳을 점검한 결과 절반이 넘는 260곳에서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추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렇게 밝히고 "점검 결과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관할 소방서 누리집에 공개하고 문제가 바로잡힐 때까지 계속 확인하겠다"고 말했다.근본적인 제도 개선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