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관문동에 위치한 방앗간 ‘향담은 집’은 1월 26일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참기름 50병을 관문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식에는 장광호 대표와 김귀남 관문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박병철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 의장이 지난 16일 NH전북농협 지역사회 공헌단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2026년 NH전북농협 지역사회 공헌단 설립 7주년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구미시 산동읍은 14일 산동읍 나무어린이집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은 나무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학부모,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으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아동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한주연 원장은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한상훈 읍장은 아이들의 나눔 실천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찬송교회는 지난달 30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라면 80상자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된다. 송희진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찬송교회는 2022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해마다 실천하고 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법원이 층간소음 문제로 찾아온 이웃에게 끓는 식용유를 뿌리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했다. 대전지법 제2-3형사부는 28일 특수상해·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1심의 징역 3년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해 7월4일 대전 서구 괴정동 자신
㈜우리들기업은 28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5000만원 상당의 떡국떡 9020kg을 청주시에 전달했다. 기탁된 떡국떡은 지역 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무석 ㈜우리들기업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새해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지난 1월 23일, 김천시 한기도담어린이집과 제2한기도담어린이집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40만 원 성금을 기탁했다.한기도담어린이집과 제2한기도담어린이집에서는 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모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으며, 이날 원장 및 보육교사, 아동 14명이 함께 김천시청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김은순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한 작은 실천이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
부산진구 가야1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월 20일, 추운 날씨 속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가야1동에 성금 30만원을 전달하였다.조현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정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신보민 동장은“귀중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미시 상모사곡동은 최근 사곡새마을금고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쌀 20kg 70포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모인 쌀은 지역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단체,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됐다. 사곡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도 경로당 운영비 지원과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서문환 사곡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강영도 상모사곡동장은 소중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충북 단양군의회는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난해 해외연수비 등을 절감해 마련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단양군지구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훈 의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역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준비한 성금”이라며 “병오년 새해에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이준희기자 virus0328@cc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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