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에 관내 의료기관 3개소와 의사 3명이 신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선정된 의료기관은 구미강동병원, 구미오케이신경과의원, 의료법인 민현의료재단 미래로병원이다.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거주 지역에서 치매 증상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문제를 지속적으로 치료·관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7월 시작된 1차 시범운영에 이어 올해 7월부터 전국 92개 시·군·구, 329개 의료기관, 의사 417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