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15일 사옥 내에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본부 및 협력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열었다.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당진 18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하여 해나루 사과, 배, 표고버섯 등의 농산물과 해나루 약과, 호박빵, 실치김, 당진 맥주 등 다채로운 지역 특산품을 선보였고, 임직원들의 큰 호응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물품 구매에서 나아가 ‘장바구니 든 장날’ 이라는 친환경 탄소중립 실천 활동이 결합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안동시는 14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동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경사과원예농협과 ‘지역특화품종 감로 사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이광현 안동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서병진 대경사과원예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감로 사과의 안정적인 생산과 체계적인 유통·판매 기반 구축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감로 사과의 생산부터 품질관리, 상품화, 유통·판매에 이르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특화품종 육성과 판로 확대를 위해
충북 충주시가 성남시충북도민회와 손을 잡고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충주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충주시는 10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성남시충북도민회와 ‘충주시 우수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성남시충북도민회 최용희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경기도 성남시에 기반을 두고 회원 1000여명으로 구성된 성남시충북도민회는 회원간 화합은 물론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로컬푸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어가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노원구 중계·등나무문화공원에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직거래장터 큰잔치’를 개최한다.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장터에는 80여 업체가 참여한다. 사과, 배, 한과, 찰보리, 전복, 김, 굴비, 전통주 등 지역 대표 농수축산물과 우수 가공식품 200여 품목을 판매한다.지난해 노원구 직거래장터 큰잔치에서 매출액 5억 원을 달성하며 수도권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참여 업체를 늘려 매출
  충북 증평군은 오는 11월까지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한다. 군은 2125만원을 들여 농산물 85건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군은 앞으로 출하하는 농산물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해 기준치 초과 농산물 유통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군은 추석을 앞두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납품 품목인 사과·복숭아·배 등 주요 과일류를 비롯한 30여개 농산물의 잔류농약 463개 성분을 검사해 안전성을 입증했다. 한편 2019년 12월 개장한 증평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해 162개 농가가 참여해 22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먹거
보령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22일 보령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2026 추석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소비위축과 판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어가의 소득 증대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배, 포도, 사과, 멜론 등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햅쌀, 한과, 조미김, 전통주, 농축수산 가공품 등 80여 품목을 22개 농어가가 직접 참여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부산도시공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단지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먹거리 지원사업인 『BMC 온마음 담아 한가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경로당 중심의 어르신 간 소통을 지원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총 10개 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함께 나누어 드실 수 있는 사과, 배, 고구마, 감자 등 제철 먹거리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눴다.
영주시는 18일부터 대구와 포항에서 열린 주요 행사에 지역 농특산물 업체가 잇따라 참여해 영주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사과축제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먼저 대구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성못페스티벌’에는 연풍원이 참여해 홍삼가공품을 홍보·판매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영주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소개했다.같은 날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26 경북우수한우 농특산물 장터’에는 소백인삼영농조합과 산보라휴잇다가 참여해 홍삼과 사과, 오미자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20일 세종시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4일간 종합대책상황실을 구성·운영키로 했다. △민생안정 △재난안전 △도로교통 △생활환경 등 8개 분야 15개 대책을 추진해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우선, 민생안정을 위해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사과, 배 등 16개 성수품의 가격·수급 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물가 합동 점검반을 통해 바가지 요금,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연
장성군이 봄철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과수재배농가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올봄, 장성지역의 저온 피해는 사과, 배, 복숭아 3개 품목에서 발생했다. 피해 규모는 총 297농가 205헥타르에 이른다.군은 18일, 피해농가에 총 7억 975만 원을 재난지원금으로 지급 완료해 영농 안정을 도모했다.앞서, 군은 피해 신고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조사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과 지급 규모를 확정한 바 있다.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재난지원금이 저온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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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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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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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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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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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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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동보호전문기관·제주시가족센터, 학대피해아동·가족 지원 강화 업무협약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제주시가족센터가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보호 및 회복 지원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28일 제주시가족센터와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의 안전한 일상 회복과 재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과 사례관리, 관련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하고, 업무 과정에서 아동학대 의심사례를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하기로 했다. 또한 협약을 통해 취득한 정보의 비밀을 유지하고, 아동권리 옹호와 아동학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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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4일간 안동 물들인 탈과 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시민․관광객 호응 속 순항
추석 연휴 4일간 안동이 세계의 탈과 춤으로 물들었다.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린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에는 국내외 공연과 거리 퍼포먼스,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려는 시민․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25일 열린 개막식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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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12개 기관과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협약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29일 오전 10시,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대학병원, 사회복지기관, 지역 NGO단체 등 12개 기관과 「대구광역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학생이 겪는 어려움이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가족관계, 학교생활, 건강 등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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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개발 이호경 대표, 청도군 아동복지기금·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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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지난 28일 ㈜산동개발 이호경 대표가 아동복지기금 300만원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등 총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경산상공회소 감사, 대한주택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현재 대구 FC엔젤클럽 창립 및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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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보건소 – 대구금연지원센터 추석 맞이 합동 금연캠페인 실시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대구금연지원센터와 함께 서부정류장 및 관문시장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합동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과 서부정류장 일대에서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 내 금연환경 조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남구보건소와 대구금연지원센터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