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5일 지역 농특산품 소비활성화를 위해 사옥 내에서 설맞이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열었다.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19개 지역 농가가 참여해 해나루 사과, 배, 딸기, 표고버섯 등의 농산물과 해나루 약과, 아미주, 실치김, 황태된장 등 다채로운 지역특산품을 선보였으며, 당진발전본부와 협력업체 임직원들의 높은 호응 속에서 성황을 이루었다.도순구 당진발전본부장은 “직거래장터는 임직원에게는 품질 좋은 먹거리를,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상생 모델”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