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언 전 군위군수가 16년 만에 군청을 찾아 김진열 군위군수와 군위의 과거와 미래를 놓고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박 전 군수는 26일 군위군수실에서 김 군수와 만나 군정 현안과 지역발전 방향을 공유했다.2010년 6월 임기를 마친 뒤 공식적으로 군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박 전
청도군의회가 기후위기 대응을 군정의 핵심 과제로 끌어올리고, 탄소 감축과 주민 복지를 연계한 지역 맞춤형 기후정책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청도군의회는 지난 24일 청도상상마루에서 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찾아가는 기후정책 아카데미’​를
청송지역 주민과 출향인들이 군정과 의정을 감시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시민연대를 출범시켰다.‘청송군 희망연대’는 9일 오후 2시 청송종합문화복지타운 소공연장에서 주민과 출향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청송군 희망
청도군은 민선9기 군정 슬로건 '위대한 청도, 군민과 함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7월에 이어 9월에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하는「민선9기 찾아가는 소통 월중업무보고」를운영했다. 특히, 이번에는 읍면 순회와 함께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 점검을 더해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월중업무보고는
민선9기 군위군정이 지역의 전통 유교 의례인 고유례로 새 출발의 의미를 새겼다.2023년 대구광역시 편입 뒤 새롭게 출범한 민선9기 군정이 지역 유림 앞에서 군정의 시작을 알리고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다짐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전통 제례 이상의 의미를 담았다. 군위군은 20
민선9기 신안군이 전임 민선7·8기 박우량 군수 재임 당시 추진된 주요 사업들에 대해 잇따라 감사와 점검에 나서면서 지역사회에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민선9기 출...
TK신공항과 군부대 이전 등 대형 현안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군위군이 2027년을 민선9기 핵심 정책의 성과를 가시화하는 해로 정하고 군정 청사진 마련에 나섰다.대구 군위군은 24일부터 9월 3일까지 군수와 부군수,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청도군은 27일 청도상상마루 마루홀에서 청년정책참여단 신규 단원 위촉식과 청년 간담회를 개최하며,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새롭게 선정된 10명의 신규 단원에게 위촉장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4일 대전시 일원에서 장철민 국회의원을 만나 금산과 대전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두 지역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군정 주요 현안을 국회와 공유함으로써 지역 발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충남 홍성군의회는 17일 본회의장에서 제322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처리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상정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심도있게 심사한 결과,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12건과 산업건설위원회 11건 등 총 23건을 원안가결 하였다. 특히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군정 주요 사업장 18개소를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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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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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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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