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9월 18일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열린 2026년 부천시 통합돌봄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부천형 통합돌봄 성과와 미래 전략을 주제로 열렸으며, 통합돌봄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 부천시의 통합돌봄 성과 및 미래 전략에 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보건·의료·건강관리 연계 체계 구축,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방안, 지역돌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복지관의 역할, 사회연대경제 기반의 발전 방향 등을 놓고 전문가들의
화순군은 추석을 맞아 9월 21일과 22일 이틀간 광덕문화광장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화순팜 우수 입점업체 31개소가 참여해 농·특산물과 가공품 등 7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군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들의 알뜰한 명절 준비를 돕고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장터 참여 업체의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화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품목에 따라 최대 30% 이상의 할인 효과
대구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7일, 병오년 추석명절을 맞아 『2026년 추석행사 사라진 보름달을 찾아라!』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즐기고, 참여자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이날 행사에는 결혼이민자 여성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팀별 릴레이 미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장기자랑에서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한가위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었으며, 한국 전통 떡
주말인 어제 저녁,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민속보존회의 ‘귀리겉보리 농사일소리’ 9월 정기공연을 무사히 마쳤습니다.가을이라 농사일 등 바쁜 시기임에도 잠시 일손을 접고 하귀2리 민속보존회원 70여 명이 모다들어, 평소 닦은 재능을 유감없이 선보였습니다.저녁 6시 40분에 시작해 7시 20분까지 이어진 공연에는 가문동포구 매립지 광장에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자리해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주셨습니다.올해부터 매달 상설공연을 갖고 있습니다.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저녁시간, 가문동포구 광장에서 관광객과 지역
충남 계룡시가 후원하고 계룡대수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26회 계룡대수석연합회 회원전’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계룡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전국 각지를 누비며 오랜 세월 자연이 빚어낸 수석을 찾아온 회원들의 열정과 깊은 안목이 결실을 맺는 자리로, 회원 30명이 참여해 총 70여 점의 다채로운 수석을 선보인다.전시에서는 산과 강, 사람과 동물 등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 수석을 비롯해 독특한 형태와 색채를 지닌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작은 돌 하나에 담긴 자연의 모습과 오랜 세월의 흔
영양군이 6·25전쟁 당시 공적을 세운 故 최득룡 참전유공자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성사됐다.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급박한 전황 및 전후 혼란으로 오랜 기간 훈장을 받지 못했던 영웅의 공훈을 70여 년 만에 찾아드린 자리다.영양군은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유가족에게 직접 훈장과 훈장증을 전달하며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전수식에 참석한 유가족은 “오랜 세
오산역 주변 원도심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주민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토지주와 건물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사업 방식과 토지주 참여 조건, 개발에 따른 기대 효과 등을 살펴봤다.오산역도심복합개발사업추진위원회는 5일 오전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오산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사업 대상 지역 토지주와 건물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고진상 동문빌라집합건물 자치위원장과 양원진 ㈜통일감정평가법인 대표, 고민구 ㈜엠케이씨앤디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기대영
부산 서구가 중앙아시아 의료관광의 핵심 거점이자 중증 환자 수요가 급증하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영토 확장에 나섰다.부산 서구는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고신대복음병원 및 삼육부산병원과 손잡고 지난 9월 2일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2026 부산 서구 의료관광 해외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울경 최초의 ‘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특구'인 서구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중증질환 전문 치료 역량을 현지에 알린 이번 행사에는 현지 의료관광 에이전시 및 보건의료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
부산 중구는 지난 9월 3일 부산카톨릭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정기교육에 참석한 생활지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형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하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적극적인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당부했다.이번 교육에서는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주요 대상군으로 설명하고 통합돌봄 대상과 사업내용, 신청․지원 절차 등을 안내했다.특히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생활지원사들에게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3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강당에서 ‘젠더 관점에서 본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 이슈와 방향’을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재단이 추진 중인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의 성인지적 분석과 향후 과제’ 및 ‘경기도 아동돌봄 분야 인공지능 활용 정책 방향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 젠더 관점의 경기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의회 및 경기도 공무원, 여성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토론회는 발표와 지정토론, 온오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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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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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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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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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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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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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는 '룰' 만드는 기구"…역할.기능 축소하나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상반기까지 추진할 제2공항 갈등 해소 절차를 전담할 기구로 제시한 갈등조정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당초 구상보다 축소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KCTV 제주방송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 등 제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위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최근 발표한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법적 근거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갈등조정협의회의 기능에 대해서는 “‘룰’을 만드는 기구”라고 설명하며, 협의회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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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축분뇨 처리업체 액비 불법살포 여부 집중 단속
제주시는 가을철 액비 살포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가축분뇨 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가축분뇨 처리업체의 적정 처리와 액비의 적정 살포 여부 등을 확인해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와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가축분뇨 재활용신고자 15개소와 처리업체 4개소 등 총 19개소다.제주시는 가축분뇨 전자인계시스템을 통해 가축분뇨의 배출부터 처리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차량 진입이 어렵거나 별도 관리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드론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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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귀성길로 곳곳 정체…오후 4sim;5시 정점, 오후 10sim;11시 해소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부터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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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김근식 교수 "대법원장 제청권 묵살하는 이유 뭘까"
"윤석열의 계엄이나 이재명의 공소취소와 같은 민주주의 파괴시도를 막을 수 있는 최후의 보루야말로 사법부의 독립인 것입니다." 김근식 창원 경남대 교수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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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중고차로 몸살 앓는 '연수구'.. "관리대책 서둘러야"
1시간전
중고자동차를 수출하기 위해 등록말소한 뒤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들로 연수구 송도 야적장 주변 지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수출 중고차는 매년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나 번호판을 반납한 수출 대기차량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야적 방치를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지난해 72만1,183대로 3년만에 2.1배 증가했다. 인천 역시 같은 기간 3만406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