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는 지난 9월 3일 부산카톨릭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정기교육에 참석한 생활지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형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하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적극적인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당부했다.이번 교육에서는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주요 대상군으로 설명하고 통합돌봄 대상과 사업내용, 신청․지원 절차 등을 안내했다.특히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생활지원사들에게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