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4' 이소나의 우승 소식과 함께, 그녀의 곁을 지킨 남편이 배우 강상준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무엇보다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것은 객석에서 포착된 이소나의 '훈남 남편'. 결승전 내내 장모의 곁을 지키며 초조하게 아내를 응원하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배우 강상준으로 밝혀
성주지역 초등학교 등굣길에 든든한 지원군이 섰다. 아이들 곁을 지키는 16명의 아동안전지킴이가 3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가면서 학교 주변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질 전망이다.성주경찰서는 지난 27일 경찰서에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킴이 16명이
TV조선 '미스트롯4'의 제4대 진 왕관은 이소나에게 돌아갔다. 압도적인 문자 투표로 대역전극을 쓴 이소나의 우승 소식과 함께, 그녀의 곁을 지킨 남편이 배우 강상준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계가 들썩이고 있다.지난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 이소나는 패티김
연예계의 거목들이 하나둘 곁을 떠나는 가운데, 원로 배우 백일섭이 동료 최불암의 건강 상태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지난 8일 방송된 MBN 예능 '알토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백일섭은 지난해 건강 문제로 휴식기를 가졌던 근황을 전하며,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자취를 시작할 때 꼭 필요한 역량을 키워주는 곳이 있을까. 전구를 가는 법, 생활비 가계부를 쓰는 법, 청년임대주택을 어떻게 들어가는지까지. 사소해 보이지만 막상 혼자 부딪히면 막막한 일들이다. 그럴 때 찾을 수 있는 곳이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다.문명선 유유기지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동원은 이날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약 18개월간 복무할 예정이다.정동원은 고등학교 졸업 이후 해병대 입대를 희망해왔다.소속사는 “오랜 시간 품어온 뜻에 따
3월 1일, 나라의 운명을 바꾼 한마디가 다시 우리 곁을 찾았다. “대한독립 만세”1919년 그날, 서울에서 시작된 만세의 물결은 영주로, 풍기로, 내성천 물돌이 마을까지 이어지며 식민지의 어둠을 가르는 거대한 빛이 됐다.107년이 지난 오늘, 영주는 ‘선비의 고장’을 넘어 ‘광복의 성지’라는 이름으로 3·1정신을 다시 묻고 또 답하고 있다. 장터의 함성, 비밀결사의 결단, 마을 교육기관의 조용한 저항까지, 영주 곳곳에 새겨진 독립운동의 발자취는 지금도 살아있는 역사다. 다가오는 3·1절을 맞아 영주에 아로새겨진 치열했던
해양경찰교육원은 건강한 활동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국민 곁을 지키는 해양경찰의 역할3월 한달 간 여수시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걷기 챌린지 운영한다.해양경찰교육원은 교육원 여수 준공 12주년을 기념해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여수 시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걷기 행사「해양경찰교육원 동행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GPS 기반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참가자들은 각자의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걷기에 참여할 수 있다.여수 지역 거주자와 교육원 교직원·교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디지털 불놓기’가 펼쳐졌다.디지털 불놓기는 실제 불을 사용하는 ‘오름 불놓기’가 폐지됨에 따라 대체 프로그램으로 도입된 것으로, 올해 첫 선을 보였다.디지털 불놓기는 새별오름 전역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웅장하게 펼쳐졌다. 오름 전면을 캔버스 삼아 레이저와 불꽃이 결합된 융복합 미디어아트 쇼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