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의회 주형숙 구의원이 지역 내 ‘도시가스 미공급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대구시와 관계기관에 촉구했다.15일 동구의회에 따르면, 주 구의원은 지난 13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주민의 주거 생활 안전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칠곡군의회는 지난 12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4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03월 09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먼저 김태희 의원과 구정회 의원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칠곡형 청년 정책’으로의 전환 촉구와 기후 위기 가속화에 따른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조속 추진을 강조하였다
전북 정읍시의회는 지난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정상철 의원을 비롯해 고성환 의원과 관련분야 세무사 등 8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됐다. 결산 검사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2025회계연도의 세입·세출을 비롯해 계속비, 명시이월비, 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는 지난 24일 열린 제2차 임시총회에서 김경아 ㈜다시만난사람들 대표를 충북지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충북지회장 임기는 2027년 12월31일까지다.김경아 지회장은 “충북지회 회원들의 신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여성기업인의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 지회장은 2005년 론칭한 치킨 브랜드 `경아두마리치킨', `백딤채'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엄경철 선임기자
고양특례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학영 의원이 3월 6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의 1호 공약사항인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을 둘러싼 불편한 진실을 지적하고, 사과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학영 의원은 아렌트의 ‘전체주의의 기원’을 인용해 ‘정치적 거짓말’이 시민 신뢰를 무너뜨린다고 지적하며, ▲ 고양시 집행부의 숫자놀음, ▲ 경자구역 TF 산하기관 예비비로 집행(지방재정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에 대전·충청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대전~보령 고속도로를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정부는 2021년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서 대전·충청권 방사형 순환망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자. 하지만 정작 대전~보령 동서축 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
6년 만에 재추진된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관련 조례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7일 제4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주도가 제출한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했다.내년 1월 설립을 목표로 추진되는 제주시설관리공단의 사업 영역은 하수도시설과 폐기물 등 환경시설, 크게 2개 분야다.세부적으로는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분뇨처리시설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의 관리·운영을 수행한다. 현
한국세무사회의 2026년 제2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이 내달 11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실시된다.집체교육은 토·일 주말에 8시간씩 실시되며, 현장실습 교육은 기간 중 평일 4시간씩 진행된다.교육 신청은 오는 20일까지이며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서 국세경력 세무사 회원 가입, 로그인 후 - - 클릭 - 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은 세무사법 제5조의2에 의해 세무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자와 법률 제7032호
영주시의회는 지난 3월 9일부터 4일간 열린 제299회 임시회를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영주시장이 제출한 안건으로는 ▲「영주시 고문변호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 ▲「영주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동의안」을 비롯한 동의안 2건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처리
전북 완주군의회가 농어촌 지역의 도시가스 공급 기준 완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완주군의회는 12일 열린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경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도시가스 공급규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도내 농어촌 지역의 낮은 도시가스 보급률이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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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경북도민체전 개막 열흘 앞두고 운영 점검 마무리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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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미국 호르무즈 파병 강요 규탄...정부, 단호히 거부하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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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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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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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급격한 연기 확산이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23일 CBS 라디오 에서 "최초 화재 발생 이후 내부에서 연기와 함께 굉장히 급속하게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며 "한 층 정도도 내려올 수 없을 만큼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이번 화재로 실종자 14명이 모두 사망하는 등 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교수는 "연기 확대와 연소 확대가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 점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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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People] "이동 중엔 '유튜브 뮤직'으로 영감 충전"... 올라운더 배우 '강다민'
어느덧 춘 3월이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이 계절,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은 비단 꽃만이 아닌 듯하다. 촬영 내내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달궜던 배우 강다민의 이야기다.흔히 말하는 ‘과즙상’의 정석을 보여주는 그녀를 마주하니, 일본 가수 오오츠카 아이의 ‘사쿠란보’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풋풋함을 노래한 J팝처럼, 아이돌에서 배우로 도약한 그녀의 행보 역시 싱그럽기 그지없다.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서기까지, 강다민이 걸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