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2026년 민생경제・경제활력 분야에 2,145억 원을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제주도는 소상공인 매출 확대와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지속하기 위해 280억 원을 투입해 탐나는전 인센티브 10%를 지속 지원한다. 탐나는전 큐알 결제 서비스 확대, 기능 고도화, 탐나는전 학생증의 도내 전 대학 확대 등을 통해 경제활력을 뒷받침한다.착한가격업소 신규 브랜드 ‘잘도착한점빵’을 올해 400곳에서 내년 500곳으로 확대하며 전기요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주 1회 장바구니 물가정보
합천군은 지난 6일 굿링크 대표 이종생, 새움 대표 정인경, 이에스이 대표 박경식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 세 기탁자는 각 300만원씩 총 9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합천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종생·정인경·박경식 대표는 “지역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제도에 기업인으로서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합천군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활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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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16일 입법예고를 통해 전자신고세액공제를 절반으로 축소하겠다고 시행령 개정을 예고한 데 대해 전문가단체, 소상공인단체와 함께 노동계도 반대 입장에 나서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입법예고에 대해 한국세무사회가 즉각적인 반대 성명 발표 후 790만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법정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에 이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노동자단체까지 반대에 나선 것이다.28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전자신고세액공제는 배달라이더 등 플랫폼노동자에게 최소한의 납세 안전판 역할을 해왔다”며 “사회안전망이 취약한 노동자에게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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