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자원봉사센터 청사초롱 봉사단은 4일 광혜원면 회안 마을을 찾아 마을 환경 개선과 주거 편의를 위한 맞춤형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청사초롱 봉사단원 12명은 마을회관에 에어컨을 설치해 주민들의 쾌적한 여가 공간을 마련하고 방치된 폐기물 수거와 광장 바닥 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빛바랜 마을 현판을 새로 칠하고 낡은 마을회관과 창고 외벽 도색 작업을 진행해 마을 전경을 환하게 새단장했다. 청사초롱 봉사단 관계자는 “주민분들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게 되어 보람을
충북 단양군 대강면은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돼 있던 폐타이어와 폐팔레트 약 9톤을 수거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대강면사무소는 마을주민들로부터 방치된 폐타이어와 폐팔레트를 수거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필요한 예산을 사전에 확보해 수거 작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수거한 폐타이어는 350여 개로 약 4톤이며 폐팔레트는 300여 개로 약 5톤에 달한다.  그동안 농촌지역 곳곳에 쌓여 있던 폐기물은 마을 경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환경에도 불편을 줘 왔다. 특히 폐팔레트는 장기간 방치될 경우 화재 발생
영천시 서부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28일 서산교차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상담 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은 안심주유소에 집결해, 궂은 날씨에도 교차로 일원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도로변을 정비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이상담 회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살피며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서성호 서부동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힘써주신 자연보호
강원 춘천시가 원도심 노후 상수관로 36.7㎞를 정비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강화한다. 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는 후평동·효자동과 근화동·약사명동 일원에서 총사업비 264억 원 규모의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후평동·효자동 일원에서는 총사업비 104억 원을 들여 노후 상수관 18.5㎞를 정비한다. 지난 2022년 시작된 사업은 설계용역과 건설기술심의를 거쳐 올해 5월 공사에 들어갔으며 2027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근화동·약사명동 일원에서는 ‘용산소블록 노후 상수관망 정
고양시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등에 따른 물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공급 체계 강화에 나선다. 정부로부터 수도정비계획 변경안을 승인받아 2040년까지의 수도 관리 청사진을 확정한 가운데 배수지 확충과 송수관로 안정화 공사를 추진해 급수 안정성을 한층 더 높인다는 방침이다.민경선 고양시장은 27일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서비스"라며 "새롭게 변경된 수도정비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수도 관리 기반을 마련해 비상 상황에
울산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은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울산 이미지를 제공하고, 관내 생활환경 정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중점 정비 구역은 ▲전통시장, 상점가 등 귀성객 및 방문객 이용이 많은 지역 ▲주요 도로변, 공원, 관광지 등 명절 기간 다중이용 생활공간 ▲생활폐기물 방치, 골목길 등 환경 취약지역 등이다.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울산을 방문하는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화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관로 청소와 시설물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상수도 관로 청소는 명절 기간 수돗물 사용량 증가에 대비해 관로 내부에 장기간 쌓인 이물질과 침전물을 제거하고 수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특히 추석 연휴에는 귀성객 증가와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평소보다 수돗물 사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급수 상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급수시설
합천군 봉산면 봉계마을은 지난 8일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대청소 및 자원순환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연휴 기간 급증하는 생활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들은 마을 주요 도로와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풀베기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이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 실천을 생활화하기 위해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일
창녕군 도천면은 지난 9월 2일 제3회 도천면민 체육대회 및 가족사랑 걷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그린창녕 가꾸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면 직원들을 비롯해 도천면 이장협의회, 새마을 3단체, 주민자치회 등 5개 단체 회원과 주민 6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9월 4일 열리는 도천면민 가족사랑 걷기대회 구간 도로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행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홍강아 면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란 의미를 담고 있는 Super○'ning은 평택시가 자랑하는 대표 농산물 통합 브랜드다. 큰 접시 형태의 원으로 표현한 “○”자 안에 아침 햇살과 넓은 대지의 모습을 담아 평택의 청정한 자연환경이 만들어 낸 풍성한 농특산품으로 채운 아침 밥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현재 평택시 ‘슈퍼오닝’ 인증 농산물에는 쌀, 배, 오이, 애호박, 토마토, 방울토마토, 미한우 등이 있다.특히, 쌀의 경우 적온 건조 및 적정 수분 유지, 가공, 공정 표준화 등 최신 시설을 활용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계의 가면과 춤, 안동을 깨운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
7시간전
세계 각국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 모인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24일 축제장의 문을 열고 10월 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
Generic placeholder image
외국인 산재 73% 추락·끼임... 경북이 전국 2번째로 많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외국인 노동자 10명 중 7명이 추락이나 끼임 등 이른바 '후진국형' 사고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경북이 경기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은 새집보다 헌집'…노후 아파트 상승폭, 신축 웃돌아
6시간전
서울의 아파트 중 20년을 초과한 노후 아파트의 매매가격 상승폭이 신축 아파트를 웃돌았다.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연령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를 보면 지난달 서울의 2...
Generic placeholder image
“둥근 해가 떴습니다(?)..한가위 둥근 보름달이 뗬다”
오늘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추석, 추석날인 25일 신비의도로 하늘위에 떴다.이날 보름달은 구름낀 날씨로 인해 구름에 가려졌다가를 반복하면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불탄 산에 씨앗 던진 아이들…이번엔 마을을 작품에 담았다
7시간전
한쪽 벽에는 아이들이 빚은 손 조형물이, 다른 벽에는 아이들이 기록한 마을 풍경이 빼곡하게 걸렸다.25일 의성 안계미술관에서 만난 풍경이다.단북마을학교 학생들은 손 없는 석조여래입상을 살펴본 뒤 플라스터로 ‘손’을 만들었고, 단촌마을학교 아이들은 시와 그림 활동 과정, 자신들이 바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