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개별 강좌 형태로 운영해 온 인공지능 교육을 시민 누구나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상설 교육체계로 전환한다. 경주시는 17일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경주시민 AI 학교’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경주시의회 최재필 부의장, 이성락, 김영우 시의원, 수강생과 내빈, 운영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경주시민 AI 학교’는 센터가 올해 운영해 온 AI 교육을 체계화한 것으로 경북에서는 최초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