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9월 1~3일까지 대전 유성구 궁동 대전스타트업파크 일대에서 ‘2026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를 개최한다.올해 투자위크는 지난 6월 K-콘텐츠 분야를 시작으로 재도전, 우주항공, 바이오, AI·로봇 등을 주제로 8월까지 대전창업포럼과 연계한 사전붐업을 운영했다.산업별 창업 현안을 공유하며 이어온 교류를 바탕으로, 9월 본행사에서는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국내외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투자위크는 지역의 카페와 창업지원 공간을 활용해 스타트업과 투자사를 연결하는 골목형 투자
경남도와 울산광역시는 지난 28일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는 경남·울산 시도민 15만5206명의 서명부와 양 시도가 공동으로 마련한 건의문을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에 전달했다.이날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과 양분석 울산시 광역트램교통과장은 관계 기관을 직접 방문해 서명부와 공동건의문을 전달하고,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이번 서명운동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경남과 울산 시도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자체의 적극적인 홍보와
경상남도의령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관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한 「교육장 청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패는 비우고, 청렴은 채우는’이라는 슬로건 아래 교육장이 직접 학교 현장을 찾아가 교직원들과 청렴에 대해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3개월간 관내 23개교, 총 374명의 교직원이 함께했으며, 교육장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청렴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교육장이 직접 학교
충남 서천군 서천읍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약 3주간 관내 37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 해소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경로당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불편사항을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천읍은 환경개선이 시급한 사곡2리 천산스카이빌아파트 경로당 등 9개소를 대상으로 냉장고 2대와 TV 3대, 에어컨 5대를 신규 설치하거나 교체했다. 또 냉방기기 전수 점검 과정에서 고장이 확인된 에어컨 1대도 수
암호화폐를 매달 같은 금액으로 사들이는 정기매수 전략이 모든 자산에서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부터 2026년 8월까지 매달 100달러씩 투자했을 경우 비트코인과 XRP, 솔라나, 트론은 수익을 냈지만 이더리움과 카르다노는 누적 투자금보다 평가액이 낮았다.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크립토랭크 집계 기준으로 이 기간 이더리움에 총5600달러를 넣은 투자자의 평가액은 약4898달러였다. 손실률은 12.5%다. 같은 방식으로 카르다노를 매수했다면 최종 평가
구리시는 8월 4일 구리시청에서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 종합계획 수립 학술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대학교수 등 전문가를 비롯한 구리시 장애인복지 위원들이 참석해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의 방향과 실행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학술 용역은 2026년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진행됐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종합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용역에서는 구리시 장
울산 중구가 울산종갓집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서 유곡저류지 일원에 ‘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중구는 예산 9억 원을 들여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주차장 조성 공사를 진행했다.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은 1,297㎡ 규모로 일반 36면, 친환경차 3면, 장애인 1면 등 주차면 40면과 주차관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중구는 당초 유곡저류지 바닥을 활용해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침수 위험을 줄이고 차량 진·출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로와 인접한 경사면을 흙으로 메워 주차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오는 8월 17일까지 해양문화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개관 이래 처음으로 신규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관람 안내 및 전시 운영 지원이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후 2026년 9월부터 2027년 8월까지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시 운영을 지원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지원 방법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지정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8월 5일부터 8월 1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
삼성중공업이 원유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하며 올해 상선 부문 수주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삼성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2680억 원에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2029년 8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삼성중공업의 상선 부문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34척, 58억 달러로 수주 목표 57억 달러의 102%를 기록했다.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4척, 에탄운반선 2척, 가스운반선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12척 등이다.해양 부문 FLNG 2
19시간전
부산 사하구는 관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청년 취업 지원 사업」 2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사하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사하구청 제2청사 대강당 및 평생학습관에서 동아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협력해 「2026년 사하 앵커 청년 취업 멘토링」과 「지역기업 맞춤형 취업코칭 클래스」를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대학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 구직자에게 기업과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입사지원서 작성과 면접 등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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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EU 가입 협상 안한다"… 국민 52.8% 반대
아이슬란드 국민들이 10년 넘게 중단된 유럽연합 가입 협상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안보와 경제 안정을 내세운 찬성론보다 어업권과 국가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근소하게 앞섰다.30일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ÚV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국민투표 최종 결과 반대가 52.8%, 찬성이 47.2%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82.5%에 달했다. 이번 투표는 EU 가입 여부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단된 가입 협상을 재개할지를 결정하는 절차였다.표심은 수도와 지방에서 뚜렷하게 갈렸다. 레이캬비크의 두 선거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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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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