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관련 유관기관 감사패 전달, 치매극복 퍼포먼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유공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해 치매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힘쓰고 있는 관계기관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
울진군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치매관련 유관기관 감사패 전달, 치매극복 퍼포먼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유공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해 치매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힘쓰고 있는 관계기관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어,
오산역 주변 원도심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주민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토지주와 건물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사업 방식과 토지주 참여 조건, 개발에 따른 기대 효과 등을 살펴봤다.오산역도심복합개발사업추진위원회는 5일 오전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오산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사업 대상 지역 토지주와 건물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고진상 동문빌라집합건물 자치위원장과 양원진 ㈜통일감정평가법인 대표, 고민구 ㈜엠케이씨앤디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기대영
세종시가 한국지방세연구원과 함께 ‘2026년 세종시 세정발전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2일 개최하고 지방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시 본청 및 읍면동 세무 공무원과 관계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여한 발표대회는 지방세 제도개선과 신세원 발굴 등 사전 서면 평가로 선발된 3개의 연구과제가 각각 발표됐다. 그 결과 ‘인공지능 기반 등록면허세 자동 부과 및 정보무늬 납부 시스템 구축’ 과제를 발표한 세정과 원호재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선불전자지급수단 체납처분 효율화 방안’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제주지방노동위원회와 함께 2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 위임을 주제로 '2026 제주노동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오는 12월 8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시행을 앞두고 노동감독 권한의 지방 위임에 따른 제도 변화와 현장에 미칠 영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노동감독 체계에 대한 지역 노사민정 주체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는 제주지역 노사민정 및 노동 분야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류한석 고용노동부 근로감독협력과 사
충북 음성꽃동네가 오는 8일 사랑의연수원에서 국내외 종교계와 각계 인사, 꽃동네 회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감사미사와 기념식, 음악회 등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조반니 가스파리 주한 교황대사를 비롯해 장인남 전 네덜란드 교황대사, 김종강 대구대교구 부교구장 대주교, 윤공희 광주대교구 대주교, 이한택 의정부교구 주교, 장봉훈 청주교구 주교, 정신철 인천교구장, 김주영 춘천교구장, 구요비 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 이성효 마산교구장 등 사제단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일반 내빈으로는 이명박 전 대통
충북 단양군은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이길현 상병의 유족 이영복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하며 뚜렷한 공적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 무공훈장 가운데 하나다. 이번 전수는 국방부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고 이길현 상병은 전쟁 당시 공적을 인정받아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긴박한 전황 등으로 실제 훈장과 증서를 전달받지 못했다. 이번 전수를 통해 70여 년 만에 훈장과 증서가 유가족의 품으로 돌
KB국민은행이 거제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KB국민은행은 지난 30일 영남영업추진그룹 임직원 70여 명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거제시 양정동 일대에서 토사와 잔해물을 걷어내고 시설을 정비하는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피해 주민에게 물티슈 2000여 개 등 생필품도 전달했다. KB금융그룹은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전달했으며, KB국민은행은 피해 고객에게 최대 2000만 원
군포시와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7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계절 김치+ : 김치가 있는 밥상’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통상 11월 연말 김장철에 지원이 집중되는 관행에서 벗어나, 묵은 김치가 소진되는 여름철 ‘김치 공백기’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계절 맞춤형 복지 사업이다.센터 담당자는 무더위와 고물가로 반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대상 어르신 가정을 우선 선정해 직접 방문했다. 이들은 김치를 전달하는 동시에 어르신
신한금융그룹이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특강을 열었다.신한금융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 '신한 쉬어로즈' 참가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특강에는 서희태 KNN방송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이연임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위원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서 지휘자는 오케스트라 지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역량을 결집하는 리더십을, 이 위원장은 금융투자협회 재직 경험과 상법 전문성을 바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 행렬 본격화…오후 4~5시 가장 혼잡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일요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귀경길 정체는 오후 4~5시께 절정에 달한 뒤 밤늦게 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세계의 가면, 안동서 춤추다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지난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 삼강나루주막축제, 추석 연휴 관광객 발길 잡았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5~27일 추석 연휴 기간 예천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열린 ‘2026 예천 삼강나루주막축제’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는 '룰' 만드는 기구"…역할.기능 축소하나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상반기까지 추진할 제2공항 갈등 해소 절차를 전담할 기구로 제시한 갈등조정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당초 구상보다 축소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KCTV 제주방송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 등 제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위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최근 발표한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법적 근거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갈등조정협의회의 기능에 대해서는 “‘룰’을 만드는 기구”라고 설명하며, 협의회의 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라산둘레길 가을철 안전관리 강화...AI안전지킴이 구축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둘레길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남에 따라 숲길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안전산행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도·행정시·관련단체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안전관리 강화의 출발점이 된 '한라산둘레길 안전산행 캠페인'은 23일 9구간 숫모르편백숲길에서 열렸다. 제주도와 제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한라산둘레길 안내센터, 제주산악안전대 관계자, 도민·관광객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한라생태숲 안내소에서 출발해 9구간을 걸으며 안전산행을 실천했다.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