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가 제1회 전자등록 무이표부 무담보 사모 전환사채 300억원을 납입 완료했다고 4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전환사채는 국내사모 방식으로 발행됐으며 실제발행금액은 300억원이다. 이사회는 2026년 7월 27일 발행을 결의했고 납입일은 2026년 8월 4일이다. 전환사채 발행금액 300억원은 2026년 8월 4일 전액 납입 완료됐으며 발행결정 당시의 발행예정금액과 실제발행금액 간 차이는 없다고 명시됐다. 발행예정주식수와 실제발행주식수는 기재되지 않았다.LS에
헬스케어 회사 코스리거글로벌이 4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350억원을 만기 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코스리거글로벌이 취득하는 사채는 2025년 12월 17일 발행된 4회차 전환사채로, 만기일은 2028년 12월 16일이다. 사채 권면총액은 500억원이며, 이번 취득 대상 사채의 권면금액은 350억원이다.취득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합산한 360억1452만원이다. 실제 매도자에게 지급된 금액은 이자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세액을 제외한 357억9133만원으로 명시됐다. 취득자금
티월드제83차유동화전문이 자산유동화법에 따라 발행한 유동화증권의 상환을 전부 완료해 회사 정관 제34조 제2항에 따른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해산내용은 정관에 따른 해산사유 발생이며, 해산사유발생일은 2026년 7월 31일로 명시됐다. 선순위채권은 상환이 완료된 것으로 보고됐다.ABS 전액 상환에 따라 해산사유가 발생했으며, 이후 해산 및 청산 절차가 진행될 예정임을 기타 투자판단 참고사항으로 기재됐다.주요사항보고서해산사유 발생*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서울 동대문구는 장안제1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세탁을 돕고 안부까지 살피는 ‘사랑나눔 빨래방, 마음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자치구 지역특화 주민자치 공모사업으로, 홀몸 어르신과 1인가구 등 취약계층의 주거 위생을 개선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7월부터 12월까지 취약계층 약 200가구를 대상으로 주 2~3회 운영된다. 총사업비는 1,500만 원으로 전액 시비가 투입된다.사업 첫날인 27일에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장안제1동 주민자치위원과 지
한 신문이 7.28일 「公기관이 떠안는 개인 부실채권...‘세금 의존’ 악순환」 제하의 기사에서, “12개 주요 공공기관이 보유한 개인금융 부실채권은 지난해 말 44조4478억원으로 집계됐다. 2018년보다 16조4364억원증가했다. 코로나19 당시 대규모 정책자금 지원과 고금리, 자영업 부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부실채권이 급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물론 공공기관의 부실채권이 전액 세금손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부실채권을 관리하거나 정리하는 과정에서 보유기관의 손실이 커지면 결국 재정
죽염 종가 인산가가 운영자금 10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20만4919주를 주당 발행가액 4880원에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384만1150주이며, 납입이 완료되면 발행주식총수는 404만6069주로 늘어난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인건비·원재료비·물품대 등 회사 경영에 필요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명시됐다. 사용 예정 시기는 2026년 내 전액 집행이다.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
  충북 증평군은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1만5125건, 37억9000만원을 부과했다. 지난해보다 3320만원 증가한 규모다. 납부 대상은 지난달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선박 등 소유자다. 재산세는 7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선박·항공기분이다. 나머지 주택분과 토지분은 9월에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이면 7월에 전액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와 위택스 , 가상계좌납부, 지방세입 ARS
모아맘보육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충북 청주흥덕경찰서어린이집이 지난달 30일 진행한 자원재활용 캠페인 업사이클링 미니 플리마켓의 수익금 전액을 10일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후원했다. 김은희 청주흥덕경찰서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청주흥덕경찰서 직원 모두가 마음을 모아 참여한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한 재활용 행사를 넘어,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나눔을 연결하여 상생과 배려의 교육적 가치를 실현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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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생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2006~2007년 출생자로, 2025년 포인트 사용자 및 2026년 발급 후 7월 31일까지 전액 미사용하여 지원금이 회수된 사람은 추가 발급 신청이 불가하다.추가 발급 신청 기간은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발급받은 지원금의 사용 기간은 발급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협력 예매처는
IBK기업은행은 오는 7일 저소득·저신용자 등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해 비대면 전용 대출 상품 ‘i-ONE 햇살론 특례보증’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지난 1월 출시한 대면 전용 상품 ‘IBK햇살론 특례보증’에 이은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급여 소득자 중 연 소득 3천 5백만 원 이하이고 외부 신용평가기관의 신용평점이 하위 20% 이하인 고객이다. 대출 한도는 인당 최대 1천만 원이다. 금리는 연 6.0%이고 중도상환해약금은 전액 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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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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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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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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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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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본격 진출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가 카자흐스탄 DQB 그룹의 UMR과 설립한 합작법인 ‘KKDS’의 생산공장을 개소하고,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작회사 설립은 2024년 5월 송도 드론 박람회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와 방한한 카자흐스탄 DQB 그룹 아웨조프 예를란 회장 간의 협력 논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뗐다. 이후 양사는 2025년 10월 서울에서 합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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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레고랜드 130억 손해배상 통보, 도민 혈세 전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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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레고랜드 코리아 측의 130억 원대 손해배상 통보와 관련해 강원도의 단호한 대응과 협약 재협상을 촉구하고 나섰다.정의당 강원도당은 최근 입장문을 내고 “레고랜드가 전기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제공 지연 등을 이유로 중도개발공사에 130억 원대 손해가 발생했다고 통보한 것은 도민에게 또다시 부담을 떠넘기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강원도당은 레고랜드 조성사업이 추진 과정에서 각종 특혜와 불공정 협약 논란이 이어졌으며, 중도개발공사의 부채와 강원도의 보증채무 문제 등으로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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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외동읍에 생수 2112병 기탁…가뭄 극복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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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에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한 생수 지원이 이어졌다.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5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생수 2ℓ 2112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나눔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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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소방, 여름철 개 물림 사고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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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개 물림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개 물림 사고는 총 921건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7월까지 123건이 발생하는 등 개 물림 사고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 해 중 무더위가 이어지는 8~9월에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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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506억 원 유턴기업 품었다…동남권 자동차 벨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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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0일 경주시청에서 대일공업㈜, 경주시와 506억 원 규모의 자동차 시트용 프레임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국내복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문상인 대일공업㈜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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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경호 시장,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 현장 의견 반영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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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8월 10일 오후 3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사회복지사협회,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 등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경호 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이끌고 있는 단체장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구사회복지협의회 강영신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