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은 16일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안동지역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녹색어머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학교운영위원회 소통·공감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주요 현안을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의회는 12월 17일 열린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회 소통 캐릭터 ‘바르미’ 조형물 2종을 처음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기도교육청은 2일 ‘2026년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마...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희귀칠환 환우 및 가족들과 현장 소통 행사를 가졌다.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2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생활시간조사에 의하면 수면 시간을 포함해 산책, 독서 등 혼자만의 시간은 하루 평균 12시간 정도라고 보고되고 있다. 하루의 절반이 혼자의 시간이라면, 나머지 절반은 누군가와 함께하는 시간이 되는 셈이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시간에는 수많은 대화와 소통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그러기에 대화와 소통은 우리 삶 속에서 지대한 역할을 하게 된다. 과연, 우리는 대화와 소통을 충분히 그리고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가?특히 업무를 수행하면서 ‘소통’은 필수적인 과정이다. 하지만, 이 소통 과정 자체가 비효율적으로 설계될
경기 하남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며 ‘시민 중심 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남시는 최근 시청에서 2026년 첫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열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권역별 소통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정책모니터링단은 원도심·미사·감일·위례 등 4개 권역 시민들로 구성된 참여 기구로,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중부뉴스통신 = 사천시는 6일 용현면에 소재한 식당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대학교는 지난 12월 30일, INU이노베이션센터에 위치한 RISE studio ‘소통’에서 ‘인천대학교 RISE사업 1차년도 중간보고회 및 RISE studio 소통 오픈식’을 개최하고, RISE사업 1차년도 추진 성과에 대한 중간 점검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행사에는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김규원 단장을 비롯해 단위과제별 책임교수 및 실무자, 인천광역시와 인천RISE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RISE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지표 대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구성한 ‘강남비전 50인 대표단’이 기념행사뿐만 아니라 정책 논의의 장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며 구정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는 대표단을 정책 설계를 위한 상시 소통 채널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대표단은 미래 비전 공유와 세대·계층 간 소통을 목표로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다. 기업인, 직장인, 상인, 학생,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과 강남에서 생활하는 인구를 아우른 50명으로
경기 부천시는 서해선 소사역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해 추진한 ‘10만 시민 서명운동’이 시민 12만 5842명이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명운동은 지난 10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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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與 공천헌금 의혹, 시스템 에러 아닌 휴먼 에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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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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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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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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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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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해안동 양돈장 2곳 신축 '1월 말 결론'
제주시는 해안동에 양돈장 2곳의 신축과 관련, 이달 말까지 허용 여부를 결정한다고 12일 밝혔다.양돈장 2곳의 전체 면적은 6273㎡로 돼지 사육규모는 6000마리다.시는 환경지도과, 건축과, 청정축산과, 상하수도과 등 4개 부서의 의견을 종합해 이달 말 결론을 내기로 했다.종합 의견 결과는 허용, 조건부 허용, 불허 가운데 도출을 하게 된다.앞서 노형돈 신비마을에 있는 A양돈장와 B양돈장은 시설이 낡고 협소한 이유로 멸실한 후 해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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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경찰 수사 전권 회의론
새해부터 정국을 뒤흔든 김병기·강선우 사태의 불똥이 엉뚱하게도 경찰로 튀고 말았다. 이들과 관련한 여러 비리·부정 의혹을 경찰이 인지해 수사에 나서고도 사건을 뭉개려 했다는 정황이 알려지면서다.온 국민이 의아해하는 가운데 경찰 내부에서도 자성과 탄식의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지난 9일 입장문을 내고 경찰의 대오각성을 촉구했다. 경찰직협은 입장문을 통해 “김병기 의원 관련 혐의를 수사했던 경찰이 미온적 대응으로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경찰의 미온적 대응 논란은 개별 사건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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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3함대 사령관'에 제주출신 고승범 소장 임명
제주 출신 고승범 해군 준장이 소장으로 진급, 3함대 사령관에 임명됐다.12일 국방부에 따르면 최근 장성급 정기인사에서 승진한 고승범 소장이 오는 14일자로 해군 3함대 사령관으로 부임한다.해군 제3함대는 전남·경남·부산 등 대한민국 남해를 경비·방어하며, 사령부는 목포 해군기지에 있다.신임 고 사령관은 대기고등학교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95년에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그는 제2함대 236고속정편대장, 천지함장, 합동참모본부 해상작전과장, 합동참모본부 작전2처장, 인천해역방어사령관, 해군본부 감찰실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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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관, '놀래올래 겨울방학 온동네 키움 프로그램’ 운영
제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놀래올래 겨울방학 온동네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돌봄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질 높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든 강좌를 책 기반 활동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방학 동안 인문학적 소양을 자연스럽게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운영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2시에 요일별로 특색 있게 진행된다. 요일별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로봇 코딩 △독서 보드게임 △창의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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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충돌 당시 시속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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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179명이 숨진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 항공기가 시속 232㎞의 속도로 콘크리트 둔덕에 충돌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정준호 국회의원은 12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항공기 충돌 가속도 검토’ 분석 자료를 공개했다.자료에는 사고기의 평균 속도가 동체착륙 지점에서 시속 374㎞에 달했고, 활주로 마찰 시작 지점 시속 374㎞, 둔덕 충돌 직전 시속 280㎞, 충돌 당시 시속 232㎞라는 내용이 담겼다.사고 당시 영상을 분석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