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가 9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및 민선9기 공약사항 검토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 사업 계획과 공약 추진 방향을 집중점검 했다.김성제 의왕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시정 전반의 현안을 재점검하고, 2027년 정책 추진 방향과 공약사업별 구체적 실행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요 현안 및 공약사업으로는 ▲3기 신도시 및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본격 추진 ▲인덕원~동탄선 및 월곶~판교선 적기 개통 ▲GTX-C 의왕역 정차 본격 추진 ▲오전 역세권 복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GTX-C 노선의 본격적인 착공과 관련해 사업이 추가 지연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염 의원은 15일 수원역에서 열린 GTX-C 노선 착공 기념행사에 참석해 “이제 착공한 만큼 적기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GTX-C는 양주 덕정역에서 청량리·삼성·양재 등을 거쳐 수원역과 상록수역까지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9272억원이며 착공 이후 사업 기간은 60개월로 예정돼 있다.염 의원은 수원
의왕시가 9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및 민선9기 공약사항 검토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 사업 계획과 공약 추진 방향을 집중점검 했다.김성제 의왕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시정 전반의 현안을 재점검하고, 2027년 정책 추진 방향과 공약사업별 구체적 실행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요 현안 및 공약사업으로는 ▲3기 신도시 및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본격 추진 ▲인덕원~동탄선 및 월곶~판교선 적기 개통 ▲GTX-C 의왕역 정차 본격 추진 ▲오전 역세권 복합개발 ▲의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C노선이 15일 실착공에 들어갔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수원역에서 열린 ‘GTX-C노선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출퇴근 시간 30분을 약속드렸는데 GTX-C가 적기에 공사를 마치고 개통이 된다면 수원에서 삼성역까지 약 25분, 양주에서 삼성역까지 약 30분 등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이 이뤄질 것”이라며 “제대로 공사가 이뤄지고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어 “물가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많은 애로가 있
인천시가 305만 인천 시민의 오랜 염원인 고속철도 시대 개막을 향한 최종 관문에 본격적으로 진입한다.인천광역시는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인천발 KTX 개통 전 마지막 단계인 ‘종합시험운행’을 17일부터 착수할 계획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실시되는 종합시험운행은 실제 영업운행 조건과 동일한 환경 속에서 열차 운행의 안전성을 담보하고, 신호·전력 등 철도 핵심 시스템부터 역사·승강장 등 이용객 편의 시설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운행 일정은 오는 17일 사전점검을
1주전
인천발 KTX가 올해 말 개통을 앞두고 마지막 단계인 종합시험운행에 돌입한다.인천시는 국가철도공단이 오는 17일부터 인천발 KTX 종합시험운행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종합시험운행은 실제 영업운행 조건과 같은 환경에서 신호·전력 등 철도 핵심 시스템부터 역사·승강장 등 이용객 편의 시설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한다.운행 일정은 오는 17일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내달 시설물 검증시험을 거쳐 영업시운전 등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현재 공정률은 이날 기준 약 86%로 지난달까지 노반과 궤도, 시스템 등 주요 공사를 마무리했다
핵심 요약● 고속도로 도로파임 가운데 공용 20년을 넘긴 노후노선의 비중은 2021년 81.0%에서 2025년 89.2%로 상승했다.● 2025년 피해배상 신청 3,317건 중 3,181건, 95.9%가 노후노선에서 발생했고 지급액은 전체 34억8,600만원이었다.● 영동선의 신청이 1,145건으로 가장 많아 사후 보수보다 공용연수와 노선별 위험을 반영한 예방 점검·예산 배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고속도로 도로파임 발생 열 건 중 아홉 건이 개통 후 20년이 넘은 노후노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피해배상 신청은 노후
충남도의회 도시안전건설소방위원회는 14일 내포역 건립 현장과 충청소방학교 화재감정분석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주요 교통망 추진상황과 도민 안전 인프라 구축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위원회는 이날 오전 내포역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역사 공정 진행상황과 향후 개통에 대비한 연계 교통망 및 이용객 편의 대책을 살폈다. 내포역은 충남혁신도시의 핵심 관문으로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도민의 철도 접근성을 높일 기반 시설이다. 현장 점검에 나선 위원들은 공정 관리의 철저함을 당부하며, 개통
국세청이 정보보호 전담조직 출범 10주년을 맞아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본청과 7개 지방청 보안감사팀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을 열어 급변하는 보안 환경에 걸맞은 대응 역량 제고와 선진화된 감사기법 우수사례를 공유한다.국세청의 정보보호 조직은 지난 1997년 국세통합시스템 개통 당시 팀 단위로 신설됐다. 이후 2015년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과 단위 TF로 확장, 2016년 총액인건비제를 활용한 ‘정보보호팀’ 신설을 거쳐 2023년 ‘정보보호담당관’으로 정식 조직화됐다.올해는 정보보호 전
서울시는 양재대로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구룡마을입구 교차로에서 개포3·4단지 교차로 구간을 지하로 연결하는 ‘대모지하차도’를 12일 23시부터 임시 개통한다. 시민들의 통행 편의를 위해 지하차도 구간을 우선 개방하는 것이다.신설된 대모지하차도는 연장 1,174m, 왕복 4차로 규모다. 양재대로의 대표적 상습 정체 구간을 지하로 통과하게 함으로써 기존 구룡지하차도와 일원지하차도를 바로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양재대로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잇는 서울의 주요 동서 간선도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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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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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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