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시설 개선을 위한 정기 점검을 마친 예산1100년기념관이 오는 오는 23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일러 법정검사를 비롯해 이용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수영장 수조 청소와 물 교체, 샤워실 거울 교체, 체온조절실 환경 개선 등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정비가 이뤄졌다. 운영 재개와 함께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며, 자유수영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 5월 수영 및 아쿠아로빅 강습 접수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21일부터 23일까지는 인터넷과
충북 괴산군은 22일 ‘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일제 소등행사를 한다.지구의 날은 1970년 4월22일 미국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제정된 세계 환경 기념일이다.22일 오후 8시 군청, 공공기관, 공동주택, 주요 상징물 등의 전등과 외부 조명을 10분간 소등한다. 군민은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김주석 환경과장은 “짧은 소등이지만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생활 속 환경 실천 운동이 확산하길 기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임직원들은 지난 15일 제천 의림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의림지의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수변무대와 저수지, 솔밭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며 수질 보호와 자연환경 보전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일회성 행사를 넘어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임직원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확산하는데 의미를 더했다. 아세아시멘트 관계자는 “작은 실
국민의힘 김선광 대전 중구청장 후보가 대전시 사립유치원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미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간담회에서 사립유치원연합회 측은 ‘더 안전하고, 더 나은 유아교육을 위한 대전 미래 유아교육 정책 제안서’를 김 후보에게 직접 전달했다.연합회는 제안 배경을 통해 “대전 유아의 약 85%가 사립유치원에 재원 중인 실정을 감안해 공·사립 간 차별 없는 양질의 교육 실천과 학부모 부담 완화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제안 내용은 건강 급·간식 프로젝트, 안전한 환경 조성, 통학 안전 강화, 방과
충북 제천시는 ‘2026년 일반음식점 주방위생환경 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주방 환경 개선을 통해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역내 일반음식점 20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160만원 한도내에서 주방 환경 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제천시민이 운영하는 영업장 면적 150㎡ 미만의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일 또는 지위승계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한 업소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 등으로
한전KPS가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경영 성과를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전KPS가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주관하는 ‘서비스 엑설런스 어워드’ 공공 ESG 부문 우수기업에 선정됐다.‘서비스 엑설런스 어워드’는 기업의 업 기반 서비스 혁신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이다.한전KPS는 이번 심사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에 걸쳐 균형 있고 내실 있는 ESG 경영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업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11일 민선 9기 당진의 비전인 ‘1-5-100 마스터플랜’이 보건·복지 분야에 이어 ‘경제·에너지·환경’ 분야의 세부 공약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경제가 복지의 온기가 되고, 도시의 성장이 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당진”을 슬로건으로, 산업 성장의 과실을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환원하는 로드맵을 담고 있다.이날 당진의 지리적 잠재력을 극대화해 서해안 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대형 인프라 공약이 제시됐다. △인천항 포화와 평택항 조성 완료 단계에 대응하는 ‘당진항 물류 허브’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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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환경·과학 도서를 읽고 느낀 점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친환경 독후감상화 그리기 축제’가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인천 서구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과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가 주관하고, 인천 서구청과 SK인천석유화학이 후원한다.행사는 참가 어린이들이 기후와 생태, 에너지 등 환경·과학을 주제로 한 지정 도서를 미리 읽고, 느낀 점을 도화지에 그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SK인천석유화학은 행사에 앞서 인천 서구지역 도서관 102곳에 지정도서 6권씩 총 60
저소득, 과도한 주거비 부담, 열악한 주거 환경 등 복합 위기 1인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도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보건복지위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8일 "저소득, 과도한 주거비 부담, 열악한 주거 환경 등 복합적인 위기에 놓인 1인가구를 국가 정책 대상으로 규정하고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주거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 검토를 거쳐 성안됐다.현행 '주거기본법'은 장애인·고령자·저소득층·신혼부부·청년층·지원대상아동 등을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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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 주말인 2·3일 이틀간 인천 앞바다 도서 중에서 사람이 사는 가장 작고 아름다운 섬 덕적면 지도에서 해양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활동이 펼쳐졌다.각종 어구류와 생활 쓰레기 등이 밀려들면서 오염된 해양 환경을 깨끗이 정화하고, 주민과 소통하면서 섬에 활기를 주는 활동이 호응을 얻고 있다. 생명평화문화실천단을 비롯해 '해안길을 걷는 사람들', '가톨릭환경연대 해양쓰레기 소탕단', 그리고 지도 주민 등 20여 명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지도'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다.이들은 지도의 작은앙촌해변과 몽돌해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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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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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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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대규모자금 확보로 재무 안정성 강화… "‘레드 바이오’로 제2의 도약"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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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전국 최초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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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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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곶 산양 전시실 대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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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2일까지 ‘2026년 예술곶 산양 전시실 대관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시각예술 분야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전시 공간 지원을 통해 예술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돕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관 기간과 장소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예술곶 산양 전시실이다.공모는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대관료는 평일 2만5000원, 주말 3만원이다.문의 제주문화예술재단 지역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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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여윤성의 독주회, 영산아트홀에서 열려
피아니스트 여윤성의 독주회가 오는 2026년 5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모차르트와 슈만의 작품을 통해, 피아노 음악의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깊이를 조명하는 무대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Fantasy in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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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야구 … 컴투스, 실적 턴어라운드 보인다
컴투스가 야구게임 성장세를 앞세워 실적 회복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장기간 핵심 캐시카우 역할을 해온 ‘서머너즈워’의 비수기 영향으로 RPG 매출은 감소했지만, KBO·MLB 기반 야구게임 매출이 빠르게 늘면서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하반기에는 ‘제우스: 오만의 신’과 ‘도원암귀’ 등 신작 출시가 예정돼 있어 실적 턴어라운드의 분기점이 될지 주목된다.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컴투스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44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 줄었지만,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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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알 권리 보장과 정책 검증을 위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를 대상으로 특별대담을 진행했다. 지역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한 각 후보의 견해를 듣기 위해 기획된 이번 대담은 후보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제시된 공통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헤드라인제주는 인터뷰가 완료된 후보 순으로 특별대담 내용을 순차 보도한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김성범 후보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