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도내 포유류 도축장 8곳의 작업시간을 연장하고 공휴일에도 추가 도축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추석을 앞두고 도축 물량은 일평균 소 700여 두, 돼지 1만 3000여 두로 평소보다 소는 50%, 돼지는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시험소는 도축 물량 증가에 대응해 작업시간을 늘리고 공휴일에도 도축 검사를 실시해 명절 축산물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또 도축 물량이 늘어나는 기간에도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출하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도내 포유류 도축장 8곳의 작업시간을 연장하고 공휴일에도 추가 도축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도축 물량은 일평균 소 700여 두, 돼지 1만 3000여 두로 평소보다 소는 50%, 돼지는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소는 도축 물량 증가에 대응해 작업시간을 늘리고 공휴일에도 도축 검사를 실시해 명절 축산물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 도축 물량이 늘어나는 기간에도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출
고양파주지사, 빅뱅 월드 투어 콘서트 현장 대응 외국인에게 승강기 안전 홍보GTX-A E/S 59곳 177개 다국어 안내표지 설치… 홍보 영상 QR 표지 확대도 대한민국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안전캠페인이 다국어 홍보물 게시 등 외국인들에게도 승강기 안전 문화 확대를 위한 노력이 확대되고 있다.한국승강기안전공단 고양파주지사는 지난 8월 21일부터 3일간 GTX-A 역사 내 다국어 승강기 안전 홍보물 게시, 미디어 안전 홍보 송출 등 대국민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지난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소재 본사 2층에서 'CEO와 함께하는 안전·보건 상생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직원과 협력사가 안심하는 안전일터 조성'이라는 안전 경영 방침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협력사 노동자와 직접 소통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한전KDN은 정기적인 현장 안전 점검과 함께 협력사의 안전 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작업 환경 측정과 시설·화학물질 관리 실태 점검, 개인 보호구
거제시 상동동 소재 클라운지 거제 2호점 조인선 지역장은 지난 21일 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위해 상문동주민센터에 청소세제 32통을 기부하였다.이 날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보다 침수 피해 이후 위생 관리 수요에 맞춘 실용적인 지원으로, 청소세제는 피해 주민들의 위생 회복과 일상 복구를 돕는 실질적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조인선 지역장은 “신개념 융복합 문화공간 클라운지가 추구하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의미를 살려 재난 피해 현장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호우 피해를 입은 우리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충남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에 등록된 어린이 및 사회복지 대상 급식소 108개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과 영양 관리 강화를 위해 매달 통신교육자료 및 조리원 통신문을 배포하고 있다.정기 배포는 급식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정보를 전달하고, 위생·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통신교육자료는 식생활안전관리원에서 정기적으로 제작하는 자료로, 계절별 식중독 예방 및 안전관리 수칙, 대상별 맞춤형 식생활·영양 정보, 주요 식생활 정책 정보 등 급식 현장과 가정에서 함께 활
교육부는 18일 학교 급식 식재료와 관련해 위생·안전관리나 원산지 표시 의무를 위반한 업체는 입찰 참가를 제한하도록 했다. 교육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학교급식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위해식품 판매 금지, 축산물의 기준·규격 준수, 원산지 거짓표시 금지 등의 법률 위반 행위를 한 업체에 대해 학교장이 입찰 참가 자격 제한이나 수의계약 배제 대상으로 정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식중독균 검출 기준을 위반해 식품위생법이나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는 4개월 동안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전문 역량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재난·안전 취약요인 해소에 나섰다.교육시설안전원은 어제 순천효천고등학교를 찾아 ‘교육시설 안전 나눔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활동은 기후위기로 자연 재난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교육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안전원 소속 안전관리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학교 시설의 위험 요인을 진단하는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됐다.이날 안전관리 전문가들은 기숙사, 급식실, 체육관 등 학
남부발전이 협력사 근로자와 상주 임직원 간 안전·보건 인프라 격차를 줄이기 위해 복합 지원공간을 마련했다.작업 전 안전교육과 건강관리부터 장비 점검·지원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해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한국남부발전은 남제주빛드림본부에 협력사 근로자를 위한 안전·보건 복합공간 ‘혼디쉼팡’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혼디쉼팡’은 제주도 방언으로 ‘함께 쉬는 공간’을 뜻한다. 정비 업무에 참여하는 외부 협력사 근로자에게 상주 임직원과 동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가 산림사업장 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현장 점검 및 안전 교육에 나섰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일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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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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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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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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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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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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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명절 앞두고 9월 21일부터 하반기 대구로페이 1천억 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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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1일부터 하반기 대구로페이 1천억 원을 발행키로 했다. 이는 9월 16~20일까지 진행되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에 이어 대구로페이 판매를 연계해 명절 전후 소비 분위기를 이어가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하반기 대구로페이는 시민들의 구매 편의를 높이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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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8기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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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14일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시민이 직접 장애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하는 ‘2026년 제8기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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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정부, 파병 결정한 것 아냐…당내에도 반대 입장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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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관련해 "민주당 내에도 '파병에 매우 신중해야 된다', '반대한다'고 하는 입장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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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만나는 롯데, 1위 싸움 판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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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는 이번 주 롯데 자이언츠와 세 번 격돌한다.지난 주말 2위 삼성과 선두 kt wiz는 희비 쌍곡선을 그렸다.삼성이 3위 LG 트윈스에 연패한 사이 kt는 KIA 타이거즈, 롯데를 연파해 6연승을 내달리며 삼성과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격차가 여기서 더 벌어진다면 한국시리즈 직행 다툼은 kt의 승리로 끝난다.삼성은 15일과 19~20일 맞붙는 롯데와의 두 팀 시즌 최종 3연전에서 최대한 많은 승리를 챙겨야 1위 싸움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다.kt는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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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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