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창업·벤처펀드 조성과 지역기업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중심의 벤처투자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남도는 현재 7688억원 규모인 창업·벤처펀드 조성액을 내년까지 1조원 이상으로 하고, 2030년까지 1조 5000억원 이상의 투자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도는 2022년 7월 창업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창업지원단을 신설했으며,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투자를 위한 전용 기금인 ‘중소기업 투자기금’을 설치하고 운용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역 중심의 투자 기반을 확충해 왔다.이러한